“He saw the future. And it was war.”
<메피스토>, <레들 대령>의 뒤를 이어 ‘중유럽 3부작’을 마무리하는 작품. 1차 대전에 참전했다가 부상을 입은 하누센은 자신에게 미래를 예지하고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음을 자각한다. 이 능력으로 점점 유명해지던 하누센은 나치의 핵심 인물과 가까워진다. 실제 인물인 에릭 얀 하누센의 삶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 1988년 칸영화제 경쟁부문 상영.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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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27명
István Szabó 감독 · Péter Dobai 각본 Lajos Koltai 촬영
미국 공개 1989년 3월 10일 · 제작 국가 오스트리아, 독일 및 헝가리 · 언어 독일어 및 헝가리어
제작
ZDF
제작
Hungarofilm
제작
Mafilm
제작
Mokép
제작
Objektív Filmstúdió Vállalat
제작
CCC Filmkunst
제작
Central Cinema Company Film (CCC)
제작
오스트리아 · 독일 · 헝가리
제작 국가
언어
원어
헝가리어
작품 속 언어
독일어 · 헝가리어
공개일
프랑스 · 1988년 5월 20일
극장 개봉
헝가리 · 1988년 10월 6일
극장 개봉
미국 · 1989년 3월 10일
제한 개봉
네덜란드
2010년 2월 11일 · 디스크 · DVD
독일
1988년 10월 13일 · 극장 개봉
스웨덴
1988년 12월 25일 · 극장 개봉
영국
1989년 4월 21일 · 극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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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