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통하고 가슴이 뜨거워져도 우리는 싸워야만 한다!”
타이완 지룽항 북동쪽 220km 지점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한 선박이 해적에게 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국정원은 탈취당한 배에 위성유도장치인 리시버 키트가 실려있었다는 사실과 그 선박을 탈취한 해적이 북한 출신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비밀요원을 급파한다. 한반도를 날려버리겠다는 일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 온 해적 씬은 리시버 키트를 손에 넣고 이제는 그의 오랜 계획을 실행하려 한다. 20여 년 전, 가족과 함께 남한으로 귀순하려 했으나 중국과의 관계를 우려한 한국 정부의 외면으로 북으로 돌려 보내지던 중 온 가족이 눈 앞에서 몰살당하는 모습을 지켜 본 씬은 그 때부터 증오를 키우며 살아온 인물이다. 그의 가슴엔 오직 뿌리깊은 분노와 어릴 적 헤어진 누나 최명주에 대한 그리움만이 살아있다.
내 평점
내 리뷰
출연진
26명
Kwak Kyung-taek 감독 · Ahn Young-soo 작가 Kim Hyeong-seok 음악
최초 공개 2005년 12월 14일 · 제작 국가 대한민국 · 언어 러시아어, 영어, 중국어, 태국어 및 한국어
제작
Zininsa Film Production
제작
Paramount Classics
스튜디오
대한민국
제작 국가
언어
원어
한국어
작품 속 언어
러시아어 · 영어 · 중국어 · 태국어 · 한국어
공개일
대한민국 · 2005년 12월 14일
극장 개봉
미국 공개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일본
2006년 4월 8일 · 디지털
Kwak Kyung-taek의 다른 작품
연출한 다른 영화를 잘 알려진 순으로 모았어요.
태풍 재밌게 봤다면
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