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팅 글랜시즈
Parting Glances
“A (very) independent film”
로널드 레이건 시대에 도시에 사는 게이들의 삶과 에이즈로 인한 위기의 절정을 현실적으로 느꼈던 많은 비평가들이 이 영화를 퀴어 시네마의 중요한 영화로 평가한다. 또 에이즈를 다루는 보기 드문 영화중에 하나였다. 빌 셔우드의 첫 영화였지만 에이즈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해 첫 영화이자 유작이 되어버렸다. 뉴욕에 살고 있는 20대 후반 커플 로버트와 마이클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된다. 로버트는 파트너인 마이클을 남겨두고 아프리카로 2년간 출장을 가게 됐다. 마이클의 전 애인이자 친구로 지내는 닉은 에이즈에 걸려 마이클이 돌봐주고 있다. 두 사람의 친구인 조안은 로버트의 송별회를 열고, 로버트의 고용주 세실과 파격적인 결혼은 한 아내 베티도 참석해서 송별 디너 파티에 일어나는 사건들을 보여준다. 드라마로 분류할 수 있지만, 이 영화는 순간 코믹적인 요소와 블랙 코미디가 포함되어 있다. 비평가들은 1980년대 맨해튼을 배경으로 재치있고 현실적인 연기자들의 모습과 게이들에게 친화적인 도시인들의 풍자를 좋게 평가했다. 에이즈란 어두운 소재를 비교적 어둡게만 그리지 않았고, 그 병이 게이 커뮤니티와 사회에 어떻게 미치는지를 현실적으로 보여준 초기 수작이란 평가를 받았다.
내 평점
내 리뷰
출연진
32명
Bill Sherwood 감독 · Jacek Laskus 촬영 John Loggia 미술
미국 공개 1986년 2월 19일 · 제작 국가 미국
제작
Rondo Productions
제작
미국
제작 국가
언어
원어
영어
작품 속 언어
영어
공개일
미국 · 1986년 1월 20일
프리미어 · Sundance Film Festival
미국 · 1986년 2월 19일
제한 개봉
독일
2016년 2월 16일 · 프리미어 · Berli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러시아
2006년 7월 2일 · 디스크 · DVD
오스트레일리아
1987년 8월 20일 · 극장 개봉
프랑스
1986년 10월 29일 · 극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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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