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umn 1982: Mankind has been wiped out except 863 persons on Antarctica. Who will inherit the earth?”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퍼지며 지구상 인구의 대부분이 죽는다. 유일한 생존자는 아탁티카의 과학자 집단. 이들은 완전한 파멸에서 지구를 구하고 치료약을 개발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당시 나온 일본영화 중 가장 큰 예산으로 제작된 영화이며, 대부분 미국 배우들이 캐스팅되었다. 전설적인 배우 글렌 포드나 영원한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 등이 주인공을 맡고 있으며, 소니 치바도 몇 안 되는 일본인 배우 중 한 명으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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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40명
Kinji Fukasaku 감독 · Kōji Takada 각본 Gregory Knapp 각본
제작비 US$1600만 · 최초 공개 1980년 6월 26일 · 제작 국가 일본
박스오피스
제작비
US$16,000,000
제작
TBS
제작
KADOKAWA
제작
TOHO
제작
Haruki Kadokawa Films
제작
일본
제작 국가
언어
원제
復活の日
원어
일본어
작품 속 언어
독일어 · 러시아어 · 스페인어 · 영어 · 일본어 · 프랑스어
공개일
일본 · 1980년 6월 26일
극장 개봉
미국 공개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노르웨이
1982년 3월 26일 · 극장 개봉
독일
1982년 5월 13일 · 극장 개봉
프랑스
1981년 5월 13일 · 극장 개봉
Kinji Fukasaku의 다른 작품
연출한 다른 영화를 잘 알려진 순으로 모았어요.
부활의 날 재밌게 봤다면
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