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can cure the soul but the senses. — Oscar Wilde”
촉각, 미각, 청각, 후각, 시각의 오감과 다양한 등장인물의 삶을 중심으로 심오하고 친밀한 인간관계를 찾아가는 신랄한 드라마. 이 영화는 언론과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사라진 한 아이의 실종기간인 사흘 동안 긴박하게 전개된다. 이러한 극적인 배경 뒤로 아이가 사라졌던 공원 건너편의 빌딩에 살고 있거나 그곳에서 근무하는 등장인물들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펼쳐진다. 러스, 레이첼, 로버트, 로나, 리차드, 이 다섯 명은 각각 자신의 진정한 욕망을 푸는 매듭을 찾아나간다. 그들은 모두 특별한 경험을 통해 진실한 의미의 오감을 하나씩 알아간다. 사라진 여자 아이에 대한 이야기가 끝나갈 무렵 다섯 명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도 끝나간다. 이 영화는 인간 관계를 통해서만 세상과 연결될 수 있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비춰준다. 사랑과 삶에 있어서의 믿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99 깐느 영화제 감독주간, 99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내 평점
내 리뷰
출연진
33명
Jeremy Podeswa 감독 · Alexina Louie 음악 Alex Pauk 음악
미국 공개 2000년 7월 14일 · 제작 국가 캐나다 · 언어 영어, 이탈리아어 및 프랑스어
제작
Alliance Atlantis
제작
CBC Films
제작
Five Senses Productions
제작
캐나다
제작 국가
언어
원어
영어
작품 속 언어
영어 · 이탈리아어 · 프랑스어
공개일
프랑스 · 1999년 5월 18일
극장 개봉
미국 · 2000년 7월 14일
극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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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