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이 없으면 만들어라”
온 국민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연쇄 살인 사건. 계속된 검거 실패로 대통령이 직접 사건에 개입하고, 수사 중 용의자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하자 경찰청은 마지막 카드를 꺼내든다. 가짜 범인을 만들어 사건을 종결 짓는 것. 사건의 담당인 광역수사대 최철기는 승진을 보장해주겠다는 상부의 조건을 받아들이고 사건에 뛰어들게 된다. 그는 스폰서인 해동 장석구를 이용해 배우를 세우고 대국민을 상대로 한 이벤트를 완벽하게 마무리 짓는다. 한편 부동산 업계의 큰 손 태경 김회장으로부터 스폰을 받는 검사 주양은 최철기가 입찰 비리건으로 김회장을 구속시켰다는 사실에 분개해 그의 뒤를 캐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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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114명
Ryoo Seung-wan 감독 · Park Hoon-jung 작가 Cho Young-wuk 음악
최초 공개 2010년 10월 28일 · 제작 국가 대한민국 · 제작 Filmmaker R&K 및 CJ Entertainment
제작
Film Train
제작
Filmmaker R&K
제작
CJ Entertainment
제작
CJ ENM Films & Television
제작
대한민국
제작 국가
언어
원어
한국어
작품 속 언어
한국어
공개일
대한민국 · 2010년 10월 28일
극장 개봉
미국 공개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Ryoo Seung-wan의 다른 작품
연출한 다른 영화를 잘 알려진 순으로 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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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