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세 나라의 제작자, 감독, 배우가 모여 만든 옴니버스 영화. 도쿄, 타이페이, 상하이라는 소제목 하에 각각 실연, 만남, 소통이라는 모티브가 반복 변주되면 사랑은 희망과 활기 그리고 쓸쓸함이라는 세 가지 빛깔을 빚어낸다. 만화가가 되기 위해 일본으로 온 대만 남자와 대만 여자의 연애 메신저 역할을 하는 일본 남자, 그리고 언어를 배우러 중국으로 간 일본남자는 각각 그곳의 여자들을 우연히 만나 감정을 나눈다. 그것이 꼭 사랑은 아니지만 그들은 모두 사랑으로 고통 받는 인물들이다. 둘 중 한 사람은 이제 막 실연했고 그들 모두는 서로의 언어로 소통하는 데 문제가 있다. 그들이 나누는 위로와 우정 그리고 사랑은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사뿐히 뛰어 넘는다.
내 평점
내 리뷰
출연진
9명
Ten Shimoyama 감독 · Zhang Yibai 감독 Yee Chih-yen 감독
최초 공개 2004년 10월 13일 · 제작 국가 일본, 대만 및 중국 · 언어 일본어 및 중국어
제작
일본 · 대만 · 중국
제작 국가
언어
원제
恋爱地图
원어
일본어
작품 속 언어
일본어 · 중국어
공개일
대한민국 · 2004년 10월 13일
프리미어 · P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미국 공개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홍콩(중국 특별행정구)
2005년 4월 12일 · 극장 개봉
Ten Shimoyama의 다른 작품
연출한 다른 영화를 잘 알려진 순으로 모았어요.
사랑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 재밌게 봤다면
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