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밖을 헤매고, 사람 속을 떠도는… 이제 막 세상에 태어난 두 소년의 이야기”
닥치는대로 돈벌이에 몰두 중인 탈북 소년 준(이바울). 주유소의 체불 임금을 받으려다 매니저와 크게 몸싸움을 벌이고, 수시로 그 매니저에게 희롱당하던 조선족 소녀 순희(김새벽)와 함께 주유소를 도망친다. 고궁과 남산을 거닐며 둘이 데이트를 즐기는 것도 잠시, 순희 집에 주유소 패거리들이 들이닥친다. 모텔을 전전하며 몸을 파는 게이 소년 현(염현준). 유능한 펀드매니저 성훈(임형국)을 만나 그가 마련해준 고급 오피스텔에서 안정된 날들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준은 왠지 모를 허기와 외로움으로 습관처럼 다른 사람을 만나러 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성훈의 아내가 현을 찾아온다. 어떻게든 살고자 몸부림치던 두 소년, 결코 잊지 못할 새로운 아침을 맞이하는데...
내 평점
내 리뷰
출연진
5명
Kim Kyung-mook 감독 · Kang Gook-hyun 촬영
최초 공개 2011년 9월 8일 · 제작 국가 대한민국
제작
Indiestory
제작
대한민국
제작 국가
언어
원어
한국어
작품 속 언어
한국어
공개일
이탈리아 · 2011년 9월 8일
프리미어 · Venice Film Festival
대한민국 · 2012년 3월 1일
극장 개봉
미국 공개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대만
2012년 7월 7일 · 프리미어 · Taipei Film Festival
Kim Kyung-mook의 다른 작품
연출한 다른 영화를 잘 알려진 순으로 모았어요.
줄탁동시 재밌게 봤다면
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