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탈을 쓴 별난 녀석들”
강력계 형사 최철권. 범인을 잡기 위해서 뜬눈으로 밤을 새웠고, 밥먹을 시간도 아까워 삼각김밥을 주식으로 삼고, 흉기를 휘두르는 범인 앞에서도 물러섬이 없었고 도망가는 범인의 차에 매달려 개처럼 끌려 다니면서도 수갑을 치켜들었던 초 절정 강력계 형사. 그러나 공사장 엘리베이터에 갇혀 3일을 보내면서 ‘이게 아니다’라는 생각에 젖는다. 갈증과 허기 속에서 벽에 붙어있던 신문지가 그의 눈에 들어왔다. ‘그곳에 가고 싶다-강원도 정선 무위마을’. 엘리베이터를 나오면서 그가 뱉은 말. “오늘부터 나... 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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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리뷰
출연진
10명
Koo Ja-hong 감독 · Kim Hong-jip 음악 Jang Chun-sup 미술
최초 공개 2004년 4월 1일 · 제작 국가 대한민국 · 제작 Cineclick Asia
제작
Barunson E&A
제작
Cineclick Asia
제작
대한민국
제작 국가
언어
원어
한국어
작품 속 언어
한국어
공개일
대한민국 · 2004년 4월 1일
극장 개봉
미국 공개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마지막 늑대 재밌게 봤다면
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