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place nobody knows.”
군대 전역을 앞두고 있는 기태와 고참이었던 준영의 반나절의 로드 무비. 준영은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가 복귀하는 기태를 태우고 부대로 향한다. 둘 사이에 미묘하게 흐르는 긴장감. 기태는 부대 앞 슈퍼마켓에서 커피에 수면제를 타서 준영에게 먹인다. 그리고 잠든 준영을 태운 채 남쪽으로 향한다. 한참 후에 준영은 깨어나고, 두 사람이 간직하고 있던 비밀이 서서히 드러난다. 기태는 어떻게 해서든지 준영의 마음을 돌려보려고 하지만, 현실의 벽은 견고하기만 하다. 기태는 과연 남쪽으로 갈 수 있을까?
내 평점
내 리뷰
출연진
2명
Leesong Hee-il 감독
최초 공개 2012년 11월 15일 · 제작 국가 대한민국
제작
Cinema DAL
제작
대한민국
제작 국가
언어
원어
한국어
작품 속 언어
한국어
공개일
대한민국 · 2012년 11월 15일
극장 개봉
미국 공개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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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한 다른 영화를 잘 알려진 순으로 모았어요.
남쪽으로 간다 재밌게 봤다면
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