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좀 보는 님들이라면 꽂힌다!”
네 이웃의 커트라인 _ 타자기와 책상, 의자 그리고 화분 하나만 있는 그의 방이야말로 작업하기에는 최고의 장소! 그가 글쓰기에 전념하고 있던 어느 날, 옆집 이웃이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고 말았다. 엄친아 리차드는 런던에 없었다? _ 세무공무원 수험생 동석은 아르바이트로 출근한 세무사무실에서 런던 비즈니스 스쿨(LBS)을 졸업하고, 한국에 잠깐 들어와 돈 좀 벌려고 일하는 리차드를 만난다. 그 동안의 작업 노하우를 동석에게 아낌없이 알려주는 리차드, 해외파인 덕에 사무장님의 사랑을 독차지 한다. 하지만 동석, 뭔가 계속 리차드가 꺼림칙한데… 그들만의 해피엔딩 러브스토리 _ 1월 17일 새벽 3시, 차경은 죽었다. 6월 17일 새벽 3시, 혁근은 아직도 여자친구 차경을 기다리고 있다. 사람들은 절대 ‘괜찮지 않은’ 혁근에게 매번 ‘괜찮냐?’고 안부를 묻는다. 여전히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하는, 여전히 ‘괜찮지 않은’ 혁근에게 어느 날 차경이 나타났다. 즐거운 나의 집 _ 예니는 혼자 산다…고 본인은 그렇게 믿고 있다. 하지만, 혼자 쓰는 치약은 너무 빨리 닳아 없어지고, 사라졌던 스카프가 갑자기 나타나더니, 뜨다 만 목도리 길이도 알아서 혼자 길어진 것 같다. 도대체 예니의 집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
내 평점
내 리뷰
출연진
5명
Kang Jin-ah 감독 · Lee Yong-seung 감독 Um Tae-hwa 감독
최초 공개 2011년 2월 24일 · 제작 국가 대한민국 · 원제 촌철살인
제작
대한민국
제작 국가
언어
원제
촌철살인
원어
한국어
작품 속 언어
한국어
공개일
대한민국 · 2011년 2월 24일
극장 개봉
미국 공개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Kang Jin-ah의 다른 작품
연출한 다른 영화를 잘 알려진 순으로 모았어요.
Nice Shorts! 2011 재밌게 봤다면
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