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시 존스의 음악과 삶
Quincy
“A Life Beyond Measure”
《퀸시 존스의 음악과 삶》은 팝의 거장 퀸시 존스의 삶을 들여다보는 다큐멘터리다. 70년간 대중문화와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퀸시 존스는 음악과 인종의 경계를 넘어선 인물. 그의 삶은 미국 흑인 사회와 떼려야 뗄 수 없도록 이어져 있다. 또한 뛰어난 트럼펫 연주자, 제작자, 지휘자, 작곡가, 편곡자의 역할을 넘어, 퀸시 존스는 지난 반세기간 뛰어난 재능을 발굴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발휘했다. 레슬리 고어, 마이클 잭슨, 오프라 윈프리, 윌 스미스 등 재능있는 젊은이들의 능력을 개발하고 그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늘 넘치는 에너지로 여러 세대에 인도주의의 중요성을 일깨워주었다. 넓은 마음을 지녔으며, 영원히 살고자 하는 의지가 그 마음보다 더 큰 퀸시 존스의 삶을 담은 《퀸시 존스의 음악과 삶》. 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의 연출은 래시다 존스(《앤지 트라이베카》 《핫 걸 원티드》)와 앨런 힉스(《킵 온 키핑 온》)가 맡았다. 제작진은 전설의 삶을 더욱 특별하게 전달하기 위해, 실제 촬영 영상과 개인소장 자료를 자연스럽게 엮는 방식을 택했다.
내 평점
내 리뷰
출연진
31명
Rashida Jones 감독 · Alan Hicks 감독 Rory Marx Anderson 촬영
미국 공개 2018년 9월 21일 · 제작 국가 미국 · 제작 Le Train Train 및 Netflix
제작
Tribeca Productions
제작
Le Train Train
제작
Netflix
스튜디오
미국
제작 국가
언어
원어
영어
작품 속 언어
영어
공개일
캐나다 · 2018년 9월 9일
프리미어 · 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미국 · 2018년 9월 21일
디지털 · Netflix
그리스
2018년 9월 21일 · 디지털 · Netflix
이스라엘
2018년 9월 21일 · 디지털 · Netflix
프랑스
2018년 9월 21일 · 디지털 · Netflix
Rashida Jones의 다른 작품
연출한 다른 영화를 잘 알려진 순으로 모았어요.
퀸시 존스의 음악과 삶 재밌게 봤다면
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