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king 1937. Vengeance has arrived.”
장베이하이(張北海)의 무협소설 을 원작으로 한다. 북양군벌(北洋軍閥) 시기 혼란에 빠져있던 베이핑(北平·베이징의 옛 이름), 무술을 연마하던 소년 리톈란(李天然, 펑위옌(彭于晏) 역)은 사형인 주첸룽(朱潛龍, 랴오판(廖凡) 역)이 일본 특무 야마모토 이치로(사와다 겐야 역)와 결탁해 사부 일가족을 살해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운 좋게 살아 남은 리톈란은 탈출을 감행, 미국인 의사 헨들러의 도움으로 상처를 치료받고 건강을 회복한 뒤 미국으로 떠났다. 그는 미국에서 의술을 배우면서 특수임무 훈련을 받는다. 1937년 초 임무를 부여받고 귀국한 그는 복수심을 불태우지만 자신이 전 왕조의 무인(武人)이었던 란칭펑(藍靑峰, 장원(姜文) 역)의 함정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또 한번 혼란의 소용돌이에 휩싸인다. ‘7·7사변(七七事變)’ 전날 밤, 간첩들의 소굴이 돼버린 베이핑은 유혹과 살기만이 가득하고, 각 세력 간의 힘 겨루기는 더욱 치열해진다. 이러한 가운데 리톈란은 마침내 결심을 한다. 미모의 여인이자 지기(知己)인 관차오훙(関巧紅, 저우윈(周韻) 역)의 도움으로 복수에 나선 그는 결국 원수를 제거하고 사건의 진상을 세상에 드러내는데.
내 평점
내 리뷰
Beiyang Trilogy에 속한 작품
총 3편
출연진
12명
Jiang Wen 감독 · Ho Kei-ping 각본 Li Fei 각본
최초 공개 2018년 7월 13일 · 제작 국가 중국 · 언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및 프랑스어
제작
Gravity Pictures
제작
중국
제작 국가
侠隐
가제
언어
원제
邪不压正
원어
중국어
작품 속 언어
영어 · 일본어 · 중국어 · 프랑스어
공개일
중국 · 2018년 7월 13일
극장 개봉
미국 공개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캐나다
2018년 9월 7일 · 프리미어 · Toron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홍콩(중국 특별행정구)
2018년 9월 6일 · 극장 개봉
사불압정 재밌게 봤다면
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