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을 알 수 없는 그들. 서로를 속이고, 밟고, 까발리며 얻고자 하는 욕망의 민낯!”
속을 알 수 없는 그들 서로를 속이고, 밟고, 까발리며 얻고자 하는 욕망의 민낯! 애인 김형중(심희섭)과 동거중인 미술작가 선우정(유다인)은 동료 작가의 작품을 베끼다시피 모사한 작품에 떡하니 란 제목을 붙여놓고 '차용미술’이란 말로 포장해 팔아먹고 산다. 원작자들로부터 소송이 끊이지 않는 그녀에게 큐레이터 서진호(송재림)는 촉망받는 작가들만 참여한다는 유민 미술관 특별전을 제안하며 잠자리까지 갖는다. 이런 우정 앞에 고등학교 동창 탁소영(옥자연)이 나타난다. 소영은 우정의 양다리 비밀을 빌미로 우정의 애인을 꼬셔주겠다는 제안을 하고, 세 사람의 이상한 동거가 시작된다. 한편, 형중은 이 사실을 덮어둔 채 유민 미술관 팀장으로 들어가 선우정, 서진호를 압박한다. 원하는 속내를 감춘 네 사람, 그리고 총감독 유지현(유재명)까지 유민 미술관에 모여들며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치게 되는데...
출연진
21명
Lee Sang-cheol 감독 · Shin A-ga 감독 Kim Hyung-joo 편집
최초 공개 2018년 10월 5일 · 제작 국가 대한민국 · 제작 Jupiter Film
제작
300 & Co.
제작
Jupiter Film
제작
대한민국
제작 국가
언어
원어
한국어
작품 속 언어
한국어
공개일
대한민국 · 2018년 10월 5일
프리미어 · Busan International Film Festival
대한민국 · 2019년 12월 12일
극장 개봉
미국 공개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Lee Sang-cheol의 다른 작품
연출한 다른 영화를 잘 알려진 순으로 모았어요.
속물들 재밌게 봤다면
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