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희생자의 수습과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시급한 문제가 바로 세월호의 온전한 인양이다. 징부는 인양과정에 유가족의 참여를 약속했지만 여러 이유를 대가며 유가족을 배제하고 있다. 유가족과 희생자 시신수습을 한 민간잠수사, 자원활동가는 세월호 인양현장에서 가장 가까운 동거차도에서 감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인양에서 무엇을 보고자 할까? 그들의 평범한 삶은 세월호 사건 이후 완전히 바뀌어 버렸다. 국가가 나에게 무슨 의미인지 대답을 할 수 없게 되었다. 인양되어 올라오는 것은 선체만이 아니다. 인양, 그것은 국가의 실체를 알기 위함이다.
내 평점
내 리뷰
Tae Jun-seek 감독 · Choi Jong-ho 감독 Son Kyung-hwa 감독
최초 공개 2016년 3월 21일 · 제작 국가 대한민국
제작
416 Network
제작
대한민국
제작 국가
언어
원어
한국어
작품 속 언어
한국어
공개일
대한민국 · 2016년 3월 21일
디지털
미국 공개일이 등록되어 있지 않아요.
대한민국
2016년 5월 28일 · 프리미어 · Seoul Human Rights Film Festiv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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