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1화
한자와 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살 집을 구하기. 그런데 살인 사건이 일어나지 않은 매물을 찾는 게 이렇게나 힘들 줄이야.
명탐정 코난 : 범인 한자와 씨·TOKYO MX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12화
한자와 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살 집을 구하기. 그런데 살인 사건이 일어나지 않은 매물을 찾는 게 이렇게나 힘들 줄이야.
마음에 드는 방을 찾은 한자와 씨. 같은 건물에 사는 사람과도 금방 친구가 되는데. 그러나 하필 그때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시청에서 몇 가지 용무를 처리한 한자와 씨. 이제 적들의 본거지에도 잠시 들러야만 한다. 바로 경찰서에.
긴급 사태 발생! 기분 좋게 아침 샤워를 하던 한자와 씨. 하지만 욕실에 샴푸가 비치돼 있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악몽 때문에 식은땀을 흘리며 깬 한자와 씨가 완전히 잘못된 판단을 하고 마는데. 위험천만한 베이커가의 밤거리로 외출을 한다.
빨리 일자리를 찾아야 하지만, 죄다 위험하고 무섭고 수상해 보이는 구인 광고들뿐. 그러나 궁지에 몰린 한자와 씨가 찬밥 더운밥을 가릴 처지가 아니다.
마침내 한자와 씨가 새로 오픈하는 비디오 대여점에서 일자리를 구한다. 그러나 곧바로 점장이 살해되고, 모두의 시선이 한자와 씨에게 쏠린다!
반려동물 가게에 간 한자와 씨에게 찾아온 운명적인 만남. 엄청나게 귀엽고, 복슬복슬하고 그리고 무지무지 비싼 포메라니안과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촌티를 벗기 위해 세련된 옷을 사러 나선 한자와 씨. 하지만 명심해야 한다. 이 거리에선 옷만 잘못 입어도 살해될 수 있다는 것을.
베이커가 구경에 나선 한자와 씨의 어머니. 공교롭게도 그 시각에 인질 사건이 벌어지는데. 어머니는 과연 무사하실까?
베이커가로 이사 온 지도 벌써 몇 달째. 하지만 ‘그 남자’를 살해하겠다는 한자와 씨의 계획은 전혀 진전이 없다.
마침내 살해 목표인 ‘그 남자’를 찾아낸 한자와 씨. 그렇다면 남은 일은 단 하나, 범행 개시뿐! 하지만 그때 어떤 괴도가 한자와 씨 앞에 나타난다.
시즌 1 총 12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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