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1 1화
응급 환자들 때문에 바쁜 요코하마 완간 병원 응급실에 이송을 거절했었던 중증 환자가 실려 온다. 이송을 허락한 사람은 이 병원의 젊은 응급의학과 의사 하루키 하루카였다.
크로스로드 ~구명 구급의 약속~·tv asahi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9화
응급 환자들 때문에 바쁜 요코하마 완간 병원 응급실에 이송을 거절했었던 중증 환자가 실려 온다. 이송을 허락한 사람은 이 병원의 젊은 응급의학과 의사 하루키 하루카였다.
얼굴을 다친 환자가 요코하마 완간 병원 응급실로 실려 온다. 환자는 넘어져서 다쳤다고 주장하지만, 하루카는 왠지 이상하다고 느낀다. 한편 천식 발작을 일으킨 언니를 구하기 위해 다섯 살짜리 동생이 119에 신고한다.
산업 폐기물 처리장에서 붕괴 사고가 발생해 베트남인 인부가 요코하마 완간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다. 통역을 자처한 내과 의사 아인의 도움으로 수술은 무사히 끝나지만, 입원해 있던 인부가 병원에서 사라진다.
약물 과다 복용을 반복하는 여고생이 완간 병원 응급실로 실려 온다.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소녀와 그런 딸을 걱정하지도 않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구조대와 응급 의료 팀은 답답함을 느낀다.
따뜻하고도 엄격한 태도로 후배 양성에 힘쓰는 베테랑 마취과의 곤노. 그런데 예전에 완간 병원에서 근무했던 유명 성형외과 원장이 SNS에 곤노의 갑질 행위를 고발한다. 병원 측에서는 곤노에게 사과를 권하지만, 곤노는 단호하게 거절한다.
어린 아들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119 신고가 들어온다. 그런데 신고자인 아버지는 술에 취한 상태로 구조대와 경찰관들에게 난폭한 태도를 보인다. 게다가 아이의 몸에서 상처가 발견되자, 하루카는 학대를 의심한다.
집에서 자살을 시도한 여성이 응급실로 실려 온다. 응급 의료 팀은 신속한 대처로 목숨을 구하지만, 환자는 자신을 왜 살렸냐고 따진다. 그 모습을 보고 옛 기억이 떠오른 키류는 고민에 빠진다.
대저택에서 강도 폭행 사건이 발생한다. 현장에서 쓰러진 채 발견된 노인은 바로 응급실로 실려 갔지만 좀처럼 의식을 되찾지 못하고, 노인의 자식들은 유산 배분 문제로 다투기만 한다.
익명의 조직을 쫓던 요코미네는 조직의 우두머리 쿠로이 슈이치와 그 연인이 숨어 있던 곳을 찾아낸다. 그러나 당황한 쿠로이가 쏜 총에 연인과 요코미네가 중상을 입고, 쿠로이는 요코미네를 인질로 잡은 뒤 연인을 살려 내라고 요구한다.
시즌 1 총 9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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