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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에피소드

하트시그널·Channel A

전체 에피소드

시즌 5개 · 81화

시즌 5

S5 · E1 109분

“첫번째 감정 -설렘.. 혹은 불안” 1화

나

시그널하우스를 찾아온 여섯명의 입주자들! 첫 만남의 순간, 그들은 ’나를 설레게 하는 사람’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설렘과 함께 찾아오는 수많은 감정들, 누군가는 마음을 억누르고, 누군가는 불안을 때문에 방어벽을 쌓기도 하는데.. 그래도 자꾸만 신경 쓰이는 이 사람. 이 설렘에 나를 맡겨도 괜찮을까? 첫 만남. 오늘의 설렘과 불안은 앞으로의 나날들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까?

S5 · E2 113분

“두번째 감정 -기대” 2화

나

설레는 상대를 향해 커져가는 기대감. 나의 결핍과 환상이 호감가는 상대에게 투영되기 시작한다. ‘나보다 연상이길’, ‘나만 보는 순정남이길‘, ’나와 닮은 사람이길’ 하지만 달려가던 기대는 언제나 방지턱을 만나는 법! 자기소개로 서로의 정체가 밝혀지고, 러브라인이 꼬이기 시작하면서 각자의 기대는 암초를 만난다. 그리고 그때 등장하는 새로운 입주자, 그는 누구일까.

S5 · E3 114분

“세 번째 감정 -혼란” 3화

나

달의 뒷면같이 절대 우리가 볼 수 없는 것. 좋아하는 상대의 이면. 나의 감정이 강렬할수록 상대의 마음은 더 안 보인다. 유경과 우열의 타임라인이 어긋나기 시작한다. 그 틈으로 성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민주는 애써 외면했던 성민의 마음을 알게 된다. 기대가 혼란으로 바뀌는 밤. 혼란에 몸을 맡길 것인가, 도망칠 것인가.

S5 · E4 121분

“네 번째 감정 - 세렌디피디, 뜻밖의 기쁨“ 4화

나

너무나 기대하지만 기대하면 안되는 사람 첫 눈에 좋았지만 지금은 불편한 사람 첫 번째 공식 데이트를 앞두고 시그널하우스 모두에게 복잡미묘한 설렘이 밀려온다. 차마 내가 기대하지도 못한 뜻밖의 기쁨 세렌디피디 그리고 그 안에서 운명 같은 감정을 마주한 이들 “떨려요?” 빨개진 귀와 목덜미, 활짝 열린 동공 그 사이로 하트시그널이 시작되려한다.

S5 · E5 130분

“다섯 번째 감정 – 불안“ 5화

나

왜 좋아하면 불안해질까 첫 데이트가 끝나고 시그널하우스에 눈이 내린 밤, 유경은 드디어 몰랐던 사실에 눈을 뜨고 규리는 가장 피하고 싶었던 감정을 맞닥뜨린다. “하얗질 말던가.. 입술 빨갛질 말던가.. 그렇게 웃질 말던가..” 이 불안을 계속 안고 갈 수 있을까, 그 사람을 계속 좋아해도 될까? 갈등이 깊어가고 그때, 새로운 여자가 등장한다.

S5 · E6 120분

“여섯 번째 감정 - 각성” 6화

나

여행과 사랑의 공통점은 시작이 가장 설레면서도 동시에 가장 두렵다는 것 일본 도쿠시마로 여행을 떠난 입주자들 품어왔던 서운함 덮어두었던 감정들을 마주하기로 결심한다 “오늘 저녁, 내가 데이트하고 싶은 사람은...?” 망설임 없이 상대를 지목하는 남자들 낯선 곳에서 모든 감각들이 깨어난다 각자 숨겨왔던 욕망과 감정들을 하나씩 꺼내기 시작하고 8명에게 더 큰 혼란이 만들어지고 있다.

S5 · E7 124분

“일곱 번째 감정 - 쏟아지는 마음, 고백“ 7화

나

계속 쌓여가는 호감과 질투 낯선 도시가 주는 설렘과 자극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더구나 일본에서 하루를 함께 하는 결정적인 데이트 ”언니 1순위는 누군데요?“ 팽팽한 긴장감 속, 여자들이 마음속 상대를 지목한다 “거기에 내가 있어?” ”그냥 너한테 제일 눈길이 가더라“ 계속 눌러왔던 마음이 결국 쏟아져 나온다 일본에서 마지막 저녁, 그 고백들은 어디로 이어지게 될까 다시 돌아온 시그널 하우스의 밤 모두의 시선이 교차하는 가운데, 조심스럽게 약속을 잡는 누군가 그들은 마침내 서로에게 닿을 수 있을까?

S5 · E8 115분

“여덟 번째 감정 – 용기” 8화

나

도쿠시마를 타고 날아온 용기의 바람 고백이 난무(?)했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시그널 하우스에는 더 팽팽해진 긴장감이 돈다 진심은 진해졌고, 관계는 더 복잡해졌다 모호하게 남아있던 영화 약속의 실체가 밝혀지고 유경의 결심이 드러난다 “만약에 다가와 준다 하면 더 좋을 거 같아” 용기 낸 고백, 그러나 기대했던 영화 데이트에서 커플들은 뜻밖의 상황을 마주하는데... 한 걸음 용기 내면 두 걸음 넘어뜨리는 운명의 장난 앞에서 우리의 영화는 어떤 결말을 맺게 될까?

S5 · E9 118분

“아홉 번째 감정 - 질투“ 9화

나

영화관 데이트가 끝나고 돌아온 밤, 시그널 하우스에는 묘한 긴장이 감돈다 사랑방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우열과 유경, 그리고 밖에서 이들을 지켜보는 복잡한 시선 ”둘이 뭐하는지 보고 올까?“ ”그래, 보고 와!“ 누군가는 질투를 드러내지만 누군가는 그마저 억누르며 스스로를 숨긴다 누가 더 괴로울까 ’헤어질 결심‘이라는 단어에 어쩔 줄 몰라하는 한 사람 참았던 감정과 욕망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질투는 숨길 수 없다.

S5 · E10 115분

“열 번째 감정 - 진심” 10화

나

‘진심이 뭐야?‘ 그간의 문자를 따라가면 진심을 알 수 있을까 닉네임 데이트를 통해 그동안 짐작해온 상대와 그의 마음, 모두를 직면할 시간이다 데이트를 앞둔 하우스 아침은 태풍의 중심처럼 고요하다 유경이 햄스터 성민을 만나려는 이유 우열이 고구마 규리를 만나려는 이유는 과연 뭘까 그리고 그 만남은 과연 의도대로 흘러갈 수 있을까 “멋지다 소윤!” 우열과 상여자 이별을 해내고 후유증을 달래던 소윤은 서원과의 만남에서 오랜만에 해방감을 느낀다 그리고 문득 느낀 설렘이 무언지 당혹스럽다 ‘진심이 뭐냐고, 감당할 수 있어?‘ 진심은 수면 위로 올라오는 순간, 태풍이 된다 닉네임 데이트가 끝나는 날 밤, 하우스에 태풍이 불지도 모를 일이다.

S5 · E11 104분

“열한 번째 감정 – 진실” 11화

나

“진실을 알고 싶어?” 더 깊고 복잡해진 러브라인으로 한껏 달아오른 입주자들이 진실게임의 문을 열어버렸다 “지금까지 계속 한 명이었어” “너의 1순위는 누구야?” “도대체 의도가 뭐야?” “난 오는 사람 안 막아” 날 선 질문과 날 것의 대답들이 오가고 모두가 반전과 상처를 직면한다 ‘진실은 밝히는 게 아니라 감당하는 것’ 하지만 알고도 마음을 접을 수 없는 걸까? 우열과 유경, 준현 서원과 규리, 소윤은 다시 서로를 만난다 진실게임의 후폭풍은 밤늦도록 잦아들지 않는다.

S5 · E12 128분

“열두 번째 감정 – 미움“ 12화

나

‘좋은 만큼 미워’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등호(=)로 묶이는 단 하나의 예외, 좋아서 미운 마음 진실게임은 좋아하는 사람이 미워질 수밖에 없는 상황들을 여기저기 만들었다 다들 상처 하나씩 품에 안고 잠든 후 일어나 미운 사람들에게 데이트를 신청하러 간다 유경이 우열에게, 소윤이 서원에게, 준현이 또 유경에게 세 번째 공식 데이트는 ’미사좋시’ 미운 사람과 좋은 시간인 셈 이들은 서로의 오해와 미움을 풀어내고 달콤한 화해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준현의 직진, 우열의 후회 그리고 강릉에 가서야 드러나는 우열의 진심 그 진심은 타이밍 맞게 도착할 수 있을지 또 한 번 반전의 드라마가 시작된다.

S5 · E13 130분

“열세 번째 감정 – 후회“ 13화

나

‘후회 없는 선택‘ 그게 가능할까? 우열은 남은 날들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 믿고, 강릉에서 규리와의 관계를 정리하지만 결국 유경에게 상처를 줬다는 걸 알게 된다 무엇보다 유경을 정말 좋아하고 있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었다 그러나 운명의 장난처럼 준현과 유경은 서로를 선택하며 데이트 매칭에 성공하고, 두 사람은 점점 가까워진다 ’너무 늦어버린 걸까? ’ 유경에게 선택받지 못한 우열은 점점 초조해져 가는데.. 한편, 아침 산책에서 성민의 속마음을 들은 민주는 깊은 상처를 받게 되고. 한발 늦게 깨달은 진심과, 어긋난 타이밍 이들의 마음은 어디로 흘러가게 될까?

S5 · E14 103분

“열네 번째 감정 – 두려움“ 14화

나

이제 남은 데이트는 단 한 번. 최종 선택의 날이 다가올수록 입주자들은 자신의 진심을 들여다보게 된다. ‘진심에도 혼란이 있을까?’ 진실게임 이후 유경은 혼란을 느끼지만, 우열은 오히려 자신의 진심을 제대로 느끼게 됐다. 우열이 진심을 전해오는데도 고민을 놓지 못하는 유경. ‘롤러코스터를 계속 탈 수 있을까?’ 지난 한 달간, 마음 졸이고 웃음과 눈물을 오가던 감정의 파도를 앞으로도 감당할 수 있을까. 이건 유경에게도, 민주와 소윤에게도 늘 어려운 질문이다. 진심이 되면 다칠까 두려워지니까. 여자 입주자들은 자신의 두려움을 고백하는 편지를 쓴다. 그리고 그 편지는 중요한 마지막 데이트를 위한 열쇠가 된다. 남자들은 편지의 주인을 찾을 수 있을까? 그래서 진심이 닿는 사람과 마지막 데이트를 할 수 있을까?

S5 · E15 122분

“열다섯 번째 감정 - 희망” 15화

나

마침내 다가온 최종 선택의 순간. 설렘과 불안으로 잠 못 드는 밤이 이제 하루 남았다. 입주자들은 이 밤을 지새우며, 마지막 결정을 내려야 한다. “가장 큰 행복을 줬던 사람이자, 가장 큰 아픔을 줬던 사람이었어.” “이제 후회 안 하기로 했어” 눈만 마주쳐도 눈물 나는 일대일 대화를 끝내고 다 같이 녹사평 육교에 오른 입주자들. 노을을 보며 서원은 오늘도 외친다 “나 진짜 열심히 살 거야!!” 우리 생애 가장 열심히 사랑한 한 달. 어떤 선택에도 양면이 있을 것이다. 기쁨과 슬픔, 희망 그리고 절망 그렇지만, 우리는 이 순간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다.

시즌 5 총 15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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