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은 슬프다 1화
어릴 때부터 요괴를 볼 수 있었던 소년 나츠메 타카시는 할머니 레이코가 남긴 '우인장'를 물려받아 자칭 요괴 경호원 냥코 선생과 함께 요괴들에게 이름을 되찾아주는 일을 한다. 어느 날 나츠메는 이름을 돌려준 요괴에게 감사의 표시로 신비한 힘을 가진 재를 받는다. 그 재를 이용해 점토로 원하는 물건을 만드는 나츠메와 냥코 선생. 하지만 그 다음날부터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고, 나츠메가 점토로 만든 작은 냥코 선생의 인형도 어느새 사라져 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