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1화
성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는 성폭행 피해자 유정을 변호하던 중 재판장에서 위기를 겪는다. 라영은 유정이 범죄와 관련해서 무언가 숨기는 것이 있음을 직감하는데.
아너: 그녀들의 법정·ENA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12화
성범죄 피해자 변호 전문 로펌 L&J는 성폭행 피해자 유정을 변호하던 중 재판장에서 위기를 겪는다. 라영은 유정이 범죄와 관련해서 무언가 숨기는 것이 있음을 직감하는데.
L&J 10주년 기념식에 피투성이로 나타난 유정. 유정은 이준혁 기자가 자신을 성폭행했고, 그에 대해 저항하다 준혁을 살해했다 고백하는데.
유정이 준혁을 죽이지 않았단 증거를 얻자마자 의문의 괴한에게 공격을 당한 라영. L&J는 유정을 성 착취하고, 그 증거를 없애기 위해 사람까지 죽이는 집단이 있다는 사실에 경악한다.
라영이 생방송에서 성 착취 앱에 대해 언급하자, 괴한에게 동시에 테러를 당한 현진과 신재. 초록 후드가 남긴 표식을 보고 세 사람은 묻어뒀던 과거의 트라우마가 떠오르는데.
라영은 20년 만에 찾아온 박제열과 대면한다. 앱에 대해 파헤치던 라영은 박제열과 유정을 비롯한 앱 피해자들 사이에 수상한 접점이 있음을 감지하는데.
라영은 박제열이 성 착취 앱과 연관되었다는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그의 아내에게 접근한다. 한편 신재는 해일에게서 L&J를 독립시키기 위해 태주와의 약혼을 결심한다.
라영은 커넥트를 막아낼 다른 증거를 얻기 위해 노력한다. 한편, 성 착취 증거가 담긴 준혁 노트북의 행방이 묘연해지자 제열은 앱 이용자 중현에게 압박을 받는데.
제열의 집에 갇혔다 탈출한 라영은 제열의 핸드폰에서 앱에 관한 증거 확보에 성공하고 반격을 준비한다. 이에 제열은 20년 전 L&J가 저지른 살인미수 사건을 터트리려는데.
피해자들의 진술을 충분히 확보한 L&J는 커넥트 인의 고객 명단을 공개하기로 결정한다. 이로 인해 사회적 파장이 거세지고 합동 수사 본부가 구성된다. 그러나 합동 수사 본부의 수석 검사들이 해일의 고객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신재는 곧바로 어머니가 배후에 있음을 깨닫는다.
제열을 살해한 혐의로 구치소에 수감된 라영은 민서의 정체를 알고 혼란에 빠진다. 한편 라영을 꺼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신재는 민서를 조종하는 자가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라영은 민서가 일하는 식당을 찾아가 도움을 받도록 설득한다. 선규는 현진이 준혁이 사망한 날 그의 집에 갔다고 의심한다. 민서는 LnJ의 도움을 받기로 하지만, 한 가지 조건이 있다. 바로 LnJ 직원 중 한 명과 함께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민서는 LnJ에서 일을 시작하고, 커넥트의 의뢰인 중 한 명을 만나게 된다.
라영은 더 프라임의 기술 시연 도중 백태주가 커넥트 인의 배후 인물임을 밝힙니다. 라영과 현진은 신재에게 LnJ로 돌아오라고 권유하지만, 신재는 거절합니다. 신재는 해일이 일으킨 피해를 수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지만, 마지막까지 걸림돌로 남는 한 남자 때문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시즌 1 총 12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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