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1 1화
뉴질랜드에 찾아온 프리랜서 천재 외과의 다이몬 미치코는 집도의를 맡은 뉴질랜드 부총리의 수술이 시작되기 몇 시간 전, 자동 심장 충격기도 설치되어 있지 않은 목장으로 향한다. 그리고 황급히 데리러 온 부총리 수술의 제1조수인 이치키 앞에서 갑작스레 감전되어 빈사 상태에 빠진 양치기의 목숨을 구한다.\r\n그 후, 미치코는 부총리의 수술도 성공시키며 일본으로 귀국한다. 그리고 참의원 의원인 히토츠바시가 주최하는 ′차세대 SDGs 파티′에 초대된다. 사실 히토츠바시는 자신의 주치의의 추천으로 담석증 수술을 미치코에게 부탁하려고 했었다. 그리고 그 주치의는 바로 다름 아닌 이치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