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어도 되나요 1화
미리 보여요. 그게! 낮과 밤소리(?)를 구분하는 음향감독 박도경 그에게 '미래를 보는 능력'이 생겼다. 그런데 그 능력은 오로지 한 여자만 보인다는데? 서로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그들을 이어준 인연의 정체는?
또 오해영·tvN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18화
미리 보여요. 그게! 낮과 밤소리(?)를 구분하는 음향감독 박도경 그에게 '미래를 보는 능력'이 생겼다. 그런데 그 능력은 오로지 한 여자만 보인다는데? 서로를 한 번도 본 적 없는 그들을 이어준 인연의 정체는?
파혼 후 달래지지 않는 마음을 꾹 숨기고 유쾌한 척 즐거운 척 지내지만 그러나 사고 연발인 '흙' 해영. 해영의 엄마, 아빠는 그런 해영을 집에서 내쫓자 결론 내리고! 집에서 방생된(?) 오해영, 갑자기 시작된 그녀의 싱글 라이프!
혼자 사는 게. 아닌가 봐요? 옵션없는 단칸방에 딸려온 특전은? 바로 옆 방 남자! 기묘한 쪽문을 사이에 두고 같이 살게 된 해영과 도경. 나가라는 도경 vs 못 나간다는 해영! 그러다 해영의 위기를 비전으로 본 도경! 도경의 선택은?
'금' 오해영이! 같은 회사 팀장이 되어 '흙' 오해영 인생에 다시 돌아왔다! 학창 시절 트라우마가 떠올라 우울한 해영. '엎친 데 덮친 격' 직장 상사 수경이 도경의 누나라는 사실에 기겁한다.
우리가 해영이 내다 버린 건, 신의 한 수 였수! 도경에게 달려온 해영 그녀의 야수같은(?) 포옹! 그 순간 자존심과 소중한 무언가를 떨어뜨리는데! 서로를 보면 웃음부터 나는 옆방 남녀. 급기야 아침밥을 같이 먹는 사이로 발전? 하지만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이 모든 오해의 시작... 그들의 삼자대면이 이뤄진다!
덕이의 야생적 엄마 본능은 해영과 도경 사이의 묘한 썸의 기류를 정확히 포착한다! 한편, 도경의 엄마 지야는 장회장과의 만남에서 마주친 의외의 인물에 혼비백산하고...! 그리고 다가온 해영의 생일, 도경의 마음이 향하는 곳은 바로...!
스탠드 값, 유리창 값, 이걸로 퉁, 옆집 남녀 사이를 오가는 다주는 밀당! 스탠드를 준 도경에 이어, 해영이 도경에게 준비한 것은? 골목에서 수경과 마주친 해영과 도경, 비밀스레 어둠 속으로 몸을 숨기는데 그 순간 묘한(?) 2차 사건 발생! 한편, 도경에게 ′금′ 해영(전혜빈)의 메일이 도착하고, ′흙′ 해영(서현진) 앞에는 한 남자가 나타나는데!
보고 싶다고 해 봐. 그럼 들어갈게. 태진을 만난 충격으로 우는 해영 묵혔던 상처에 다시 아파하기 시작하고, 그런 해영의 곁을 묵묵히 지키는 도경. 한편 술 취한 수경을 위로하는 진상. 수경이 숨겼던 과거의 인연이 드러나고...! 집에 들어오지 않는 해영이 걱정되서 해영의 부모님 댁으로 간 도경. 그때 집 밖으로 나오는 태진과 마주치는데!
도경에게 작별 인사를 건네는 해영! 옆방 커플의 미래는? ′드.디.어′ 진상-수경 역사가 시작된다! 어김없이 술에 취해 흥겨운 시간 보낸 둘에게 일어난 대박 사건은...!? 한편, 도경에게 미래가 보였던 충격적인 이유가 밝혀지는데...! 그 와중에 ′′할 말 있어, 집에 들어와′′라며 해영을 부른 이유는?
드.디.어 키스! ′옆방 커플′ 그들은 언제쯤이면 달달해질까? 키스 후 아무런 연락이 없는 도경! 해영은 이번에는 끌려다니지 않으리라 다짐하면서도 도경이 그립고, 보고 싶다. 한편, 그날 밤(!) 이후, 진상을 보면 두근거리는 수경. 하지만 진상은 그날에 대해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데...! 해영을 찾아온 박도경 충격 발언! 그의 진심은?
진심을 터놓은 도경♥해영 마침내 커.플.등.극! 그러나 달달한 시간도 잠시! 모든 진실이 밝혀지고...! 해영에게 자신이 저지른 진실을 말하려는 도경. 그러나 도경과 해영 사이를 눈치챈 태진! 해영이 보는 앞에서 도경에게 주먹을 날려 버리는데...! 한편, 자신의 파혼의 모든 사실을 알게 된 태진은 장회장을 찾아가고...!
모든 사실이 밝혀진 ′옆방 커플′의 운명은?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힘겨운 해영. 그런 해영에게 차마 다가가지 못하고 가슴 앓이만 계속하는 도경. 버스에서 대차게 구르는 수경! 하지만 창피함보다 더 큰 축복(?)이 그녀를 기다리고! 한편, 마침내 도경은 자신의 마지막 순간을 보고 결단을 내리는데!
해영을 향해 ′직진′ 결심한 도경. 하지만 굳게 닫힌 해영의 마음은 절대 열리지 않을 것 같고... 그 누구에게도 임신에 대해 차마 말하지 못하는 수경. 결국 답답한 속을 누군가에게 털어놓는데...! 한편, 도경에게 다른 변화가 생겨났다!? 과연 도경에게 일어난 변화는...?
박도경, 사랑에 미치다?! 해영을 만나기 위해 수경에게 한 번도 해본 적 없던 부탁을 하는데...! 급기야 ′옆방 커플′ 경찰서에 간 이유는...? 한편, 진상과 함께 밥을 먹고 있던 수경! 그곳에 들이닥친 진상의 월화수목금토(?)의 여자들! 진상의 위기, 수경의 선택은?
미래에 대한 불안감 속에도 마음 다해 해영을 사랑하는 도경. 한편, 수경에게 다가가지도 못하는 진상! 수경, 진상에게 최후의 제안을 하고...! 그리고, 마침내 비전 속 자신에게 달려드는 차에 누군가의 모습을 발견한 도경! 차 안에 있던 사람은 누구?!
"우리의 끝은...해피엔딩입니다." '옆집 오빠' 도경의 본격적인 연애질?! 사무실로 도착한 깜짝 선물! 해영, 하루종일 '두큰세큰'하고... 수경과 진상! 키스 이후 그들에게 남은 지상 최대의(?) 과제! 진상은 도무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고! 한편, 복수심에 불타는 태진은 드디어 결심을 하는데...!
"한번만 더 해보자." 해영을 가족들의 저녁식사에 초대한 도경! 해영, 그 앞에서 폭탄선언을 던지고! 수경을 떠난 진상, 무거운 마음을 안고 일상으로 돌아가려 하는대, 그런 진상의 앞에 나타난 사람은...? 만취 상태의 태진, 오딘가로 향하고. 한편, 도경은 순택의 도움으로 마침내 죽음의 단서를 하나 더 찾아내는데!
"좋은 데 가자" 덕이(김미경)와 경수(이한위), 진짜 해영이를 버리다? 도경(에릭)의 집으로 들어간 해영(서현진) 알콩달콩 준신혼생활이 시작된다. 뒤늦게 거꾸로 사랑을 키워나가는 수경(예지원)과 진상(김지석). 그들이 처음 트게 된 것은...바로? 각자의 길로 떠난 태진(이재윤)과 금해영(전혜빈) 도경, 해영을 향한 프로포즈를 준비하고. 해영, 설레는 마음으로 그 곳에 도착하는데...!
시즌 1 총 18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공유
오프라인 상태예요
최근에 본 페이지는 계속 볼 수 있어요. 변경 사항은 이 기기에 저장되고 연결되면 동기화돼요.
다시 온라인 · 동기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