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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에피소드

안투라지·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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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개 · 16화

시즌 1

S1 · E1 70분

1화 1화

나

영화제가 한창인 부산. 차세대 스타 영빈의 첫 주연 영화 ‘악의 꽃’ 시사회가 이곳에서 열리고, 영빈은 언제나 그렇듯 절친 호진, 차준, 거북과 함께 부산을 찾는다. 하지만 축제의 장은 곧 영화의 흥패를 말하는 심판의 장으로 변하고, 매니지먼트 대표 은갑마저도 영화가 망할 것을 걱정하여 영빈의 차기작 드라마 계약을 서두르려고 매니저인 호진을 닦달한다. 서울로 돌아온 영빈은 호진이 무심코 던진 영화 ‘임화수’ 대본에 꽂혀 드라마 대본은 거들떠보지도 않고 ‘임화수'를 하겠다고 선언. 하지만 제작사의 반대로 돌연 영빈의 캐스팅이 거절당하고, 이 모든 사건이 차준의 엉덩이 사건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에 모두가 당황한다.

S1 · E2 62분

2화 2화

Wubly 평점 7.6 · 나

영화 ‘악의 꽃’의 깜짝 성공으로 영빈의 스타성이 입증되자 제작사도 돌연 미팅을 수락한다. 기분에 취한 영빈은 슈퍼카, 고급 아파트 등을 보러 다니며 순간을 만끽하려 하고, 호진은 다음 영화 계약도 아직 안 됐다며 그런 영빈을 만류한다. 한편 정작 기대했던 ‘임화수’는 캐스팅이 끝난 상황이었고, 알고 보니 미팅의 목적은 다른 곳에 있었다. 이 모든 걸 알고 있었던 은갑의 꼼수에 영빈은 크게 실망하고, 기분도 풀 겸해서 옥앤갑을 떠나 독립한 임실장의 회사 오프닝 파티에 참석한다. 하지만 그 파티의 목적 역시 다른 데 있었다는 걸 깨닫는 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S1 · E3 64분

3화 3화

나

‘왜란종결자’에 대한 기대감에 부푼 영빈. 하지만 계약을 앞두고 영빈을 대하는 제작사와 투자사의 분위기가 이상하다. 급기야 대본이 다른 남자 배우들에게도 돌고 있다는 소문까지 들리는데. 심란한 영빈을 대신해 자초지종을 묻기 위해 호진은 은갑을 찾고, 생각지도 못한 이유로 영빈의 캐스팅이 날아갈 위기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S1 · E4 75분

4화 4화

나

은갑과 호진은 ‘왜란종결자’ 감독을 설득하기 위해 직접 찾아가지만, 오히려 단칼에 거절당하며 충격적인 말까지 듣는다. 믿었던 제작사의 조태영 대표는 감독 핑계를 대며 발뺌하고, 사태를 파악한 은갑과 호진은 영빈에게 제안할 만한 새 작품 찾기에 몰두한다. 적당한 작품과 핑계로 영빈을 달래려 하는 은갑. 하지만 매니저이기 전 친구로서 호진은 모든 사실을 돌직구로 영빈에게 전한다. 아무것도 모르던 영빈은 큰 충격과 실의에 빠지게 되고, 누구보다 영빈의 마음을 잘 아는 호진은 영빈을 위해 마지막 수단을 택한다.

S1 · E5 73분

5화 5화

나

우여곡절 끝에 '왜란종결자' 출연 계약서에 사인을 하게 된 영빈. 그 자리에서 다른 남자 배역에 소희의 전 남자친구가 후보 1순위라는 얘길 듣고 놀란다. 이후 소희를 볼 때마다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을 목격해 영빈의 마음은 혼란스럽고, 이를 직감한 호진은 모든 사실을 은갑에게 말하고 도움을 청하는데...

S1 · E6 69분

6화 6화

나

대한민국 톱스타 차영빈, 배우 안소희에게 두 번 차이다? '실급검' 1위급 사건을 겪은 후 갈피를 잡지 못하며 영화 스케줄도 펑크를 내는 영빈. 그를 가장 잘 이해하는 호진도 중요한 시점에 그의 무책임한 행동이 답답하기만 하다. 호진은 어떻게든 영빈이 영화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소희와 정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지만, 상황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전개돼 난처해진다.

S1 · E7 69분

7화 7화

나

영빈과 소희, 별들의 연애 시작. 행여나 들통날까 데이트할 때 ‘단체 행동’은 필수. 만남 장소도 인적 없고 은밀한 곳에, 타던 차도 바꿔 타는 게 첩보 영화가 따로 없다. 그럼에도 눈치 빠른 기자들은 벌써 냄새를 맡아 움직이기 시작하고, 그보다 더 눈치 빠른 은갑은 호진을 불러 기어이 사실을 확인한다. 곧이어 은갑의 사무실로 쳐들어온 소희 소속사 대표와 기싸움도 예정된 수순. 차준의 강박적인 기자 경계 태세까지! 과연 두 사람의 비밀 연애는 지켜질 수 있을까?

S1 · E8 80분

8화 8화

나

고래 싸움에는 새우 등이 터지고, 스타들 사랑 싸움에는 매니저 속 터진다. 스캔들 기사에도 영빈과 소희의 관계는 더 단단하고, 달달하기만 하다. 그 무엇도 이 두 사람을 갈라놓을 수 없을 것만 같다. 하지만 연인이기 전에 배우로서 각자의 생각이 다름은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다. 두 사람의 갈등에 매니저이자 친구인 호진은 입장이 곤란해진다. 한편 은갑은 회사 주주모임에서 강옥자 대표로부터 갑작스러운 해임 통보를 받는다. 옥앤갑의 실질적 대표 역할을 해왔던 은갑은 이에 강옥자를 비롯한 주주들에게 주요 배우들과 직원들을 전부 데리고 나가겠다는 초강수로 선전포고를 한다.

S1 · E9 70분

9화 9화

나

갑작스러운 이별 후 삶의 모든 의욕을 상실한 영빈. 영화까지 하차하겠다 선언한 그를 모두가 뜯어말리지만, 영빈의 귀는 굳게 닫혔고 마음은 메말랐다. 은갑은 그의 유일한 희망 영빈이 이대로 망가지는 것을 두고 볼 수 없기에, 제작사 대표를 만나 영빈의 앞날을 놓고 담판을 짓는다. 한편 차준은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에서 몰래카메라를 망쳐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 기적처럼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날릴 위기에 놓인다.

S1 · E10 71분

10화 10화

나

복잡한 마음을 정리하기 위해 제주도를 찾은 영빈 일행.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람에 한결 기분이 좋아져 모처럼 영빈도 입가에 웃음을 되찾고, 호진은 그런 영빈의 모습이 반갑고 잠시 접어둔 그들의 일상도 원래대로 돌아오길 바란다. 차준과 거북은 숙소를 연결해준 미모의 여성에게 홀려 서로 경쟁하느라 나머진 안중에도 없다. 한편 은갑은 영빈의 ‘왜란종결자’ 하차를 수습하고 대체작을 찾아주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영빈이 돌아오기 전까지 어느 정도 정리를 끝내고 새롭게 시작할 기대에 부풀어 있다. 조태영 대표로부터 걸려온 전화 한 통에 모든 것이 산산조각 날 줄을 꿈에도 모른 채.

S1 · E11 71분

11화 11화

나

제주도에서 은갑과의 결별을 선언한 영빈. 자신의 미래를 책임져 줄 소속사 선정에 모든 가능성들을 열어놓는데, 그중에는 은갑이 빠진 옥앤갑 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도 고려 대상이다. 이때다 싶은 강옥자 대표는 영빈에게 파격적 조건과 대우를 약속하며 승부수를 던지고, 가뜩이나 영빈 없이 새로 시작하는 것이 버거운 은갑은 이 소문을 듣고 분개한다. 한편 이제는 자신이 영빈을 먹여 살리겠다며 자신만만한 차준은 예능 첫 방송부터 통편집에 ‘노잼’ 굴욕을 당하고 마는데. 절치부심으로 임하는 다음 촬영에선 과연 당당해질 수 있을까?

S1 · E12 71분

12화 12화

나

결국 '임화수'고, 역시 김은갑이다. 영빈이 그토록 원했던 작품을 이번만큼은 절대 놓치게 하고 싶지 않은 호진이지만, 재계약이 유력한 옥앤갑의 강옥자 대표는 돈을 벌 수 있는 중국 드라마를 시키려고 한다. 결국 스스로 작품을 따내려는 호진, 하지만 역부족임을 알고 은갑에게 도움을 청한다. 다시 한 번 캐스팅을 위해 뭉친 은갑과 호진, 전처럼 쾌거를 이룰 수 있을 것인가!

S1 · E13 68분

13화 13화

나

영빈이 다시 은갑과 손을 잡으며 모든 게 제자리를 찾은 듯하다. ‘임화수’도 영빈 캐스팅에 이어 감독을 확정하며 제작에 박차를 가하고, 영빈의 합류로 탄력을 받은 은갑도 주연급 배우들을 잡으며 안정을 찾아가고, 호진은 최초로 영빈 외 다른 배우도 담당하며 매니저로서 확실히 자리를 잡는다. 영빈 영화에 조연 역할을 탐내는 차준도, 그런 차준을 놀리는 거북도 예전과 같다. 다만 해결하지 않고 덮어둔 문제는 언젠가 반드시 되돌아온다는 것을 간과하고 있었을 뿐이다.

S1 · E14 71분

14화 14화

나

‘임화수’는 다시 미궁에 빠지고… 캐스팅 무산 위기에 놓인 영빈은 조태영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지만, ‘왜란종결자’ 하차에 대한 앙금이 쉽게 해소될 것 같지 않다. 은갑도 나름의 캐스팅 거래를 시도하며 조태영을 설득하지만 통할지는 미지수다. 차준은 왕년에 같은 소속사였던 아이돌 출신 여배우와 어색하게 재회하는데, 유난히 그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그녀의 속내가 못내 수상하다. 한편 속을 알 수 없는 또 다른 여성이 거북에게도 나타난다. 처음으로 여자와 단둘이 있는 시간들이 본인도 어색하기만 한데, 이 여자 도대체 무슨 의도로 나타난 것일까?

S1 · E15 73분

15화 15화

나

그토록 견고했던 영빈과 호진의 우정에도 금이 가고 말았다. 진지하게 매니저를 그만두겠다는 호진의 마음도 전에 없이 확고하지만 막상 다른 일을 생각하자니 막막하고, 호진이 없는 스케줄에 영빈 역시 허전함을 지울 수 없다. 누구보다 그들의 마음을 잘 아는 은갑만이 포기하지 않고 서로를 이해시키기 위해 노력할 뿐이다. 마침 거북이 백수탈출을 선언하며 지인들과 합심하여 파티 기획을 처음으로 시도하고, 자연스럽게 영빈과 호진의 만남을 이끌어내려는 계획을 세운다. 그동안 빌붙기만 했던 거북의 깜짝 활약으로 파티 흥행과 우정을 모두 잡을 수 있을까?

S1 · E16 72분

최종화 16화

나

영빈이 사라졌다. 호진의 결별 선언에 대한 충격 때문인지. 그토록 원했던 ‘임화수’를 놓치고 배우 생활에 대한 회의감 때문인지. 쪽지 한 장 남기지 않고 홀연히 종적을 감췄다. 차준과 거북으로부터 소식을 접한 호진은 애써 별일 아니겠거니 생각한다. 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거듭 일깨워준 은갑 덕분에, 친구가 망가지는 꼴을 두고 볼 수 없던 호진은 결국 영빈을 찾아 나선다. 행여나 허튼 생각을 품을까 노심초사하던 호진, 차준 그리고 거북. 영빈을 찾아 이전처럼 웃으며 함께할 수 있을 것인가.

시즌 1 총 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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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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