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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방범·TV Ai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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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개 · 2화

시즌 1

S1 · E1 120분

전편 1화

Wubly 평점 7.3 · 나

도쿄·다이토구의 공원에서 여성의 오른팔과 가방이 발견됐다. 가방은 3개월 전부터 행방 불명된 20세의 [회사원]후루카와 마리코(마츠모토 호카)의 것으로 판명 됐다. [할아버지]아리마 요시오(하시즈메 이사오)와 [어머니]후루카와 마치코(무로이 시게루)가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방송국으로부터 연락이 왔다. 범인같은 인물이 음성변조 전화로 "팔은 마리코의 것이 아니다. 그녀는 다른 곳에 묻혀 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망연자실한 마치코는 차도를 방황하다 트럭에 치이고 말았다. 그 뉴스를 보고 있던 르포라이터 마에하타 시게코(나카타니 미키)는 "마리코"가 중단했던 실종 여성의 르포에서 다루고 있던 인물이란걸 깨닫고, 잡지 "사브리나"편집장 이타가키 마사코(타카하타 쥰코)를 만나 실종자의 르포를 쓰게 해달라고 부탁했다. 열의로 움직인 이타가키에서, 중요한 정보가 밝혀졌다. 오른팔의 첫 발견자는 츠카다 신이치(하마다 타츠오미)라는 17세 소년으로 1년 전 일어난 일가 강도 살인 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라는 것이다. "비극의 소년이 새로운 비극의 발견자가 되었다"라는 관점으로 쓰는 조건으로 시게코는 연재를 담당한다. 신이치 또한 가족이 살해된 사건과 맞서기 위해 시게코의 취재 조수를 하고 싶다고 했다. 한편 아리마 요시오는 음성변조 전화를 받고 호텔 프론트에 가보니 편지가 와 있었다. 편지를 맡긴 것은 여고생이었다고 한다. 편지의 지시대로 움직였지만 요시오는 정보를 얻지 못했고, 초췌해져 후루카와 집으로 돌아간다. 집 현관에는 마치코의 손목시계가 들어간 종이봉투가... 종이봉투에 첨부 된 종이에는 "이것으로 내가 진짜라는걸 알았겠지"라고

S1 · E2 120분

후편 2화

Wubly 평점 7.6 · 나

다수의 희생자를 낸 연쇄 유괴 살인사건은 범인 2명의 교통사고로 막을 내리는 듯했다. 르포라이터 마에하타 시게코(나카타니 미키)는 사건을 다룬 연재가 호평을 받아 완전히 인기인이 되어있었다. 하지만 취재를 진행하던 중 주범인 쿠리하시 히로미(야마모토 히로노리)와는 달리 공범으로 지목된 타카이 카즈아키(만도 마노스케)는 잔인한 범인의 이미지와는 거리가 있음을 알게된다. 그런 가운데 아미카와 코이치(사카구치 겐타로)라고 하는 청년이 "진짜 범인은 제3의 인물·X"라고 주장하는 저서를 내걸고 화려하게 매스컴에 등장한다. 사고로 사망한 2명과 동급생이었다고 하는 아미카와는, 순식간에 여론을 자기편으로 만든다. 한편 의문을 품으면서 경찰 발표 대로 사망한 2명이 범인이라고 주장하는 시게코는 점차 불리한 상황에 내몰려 간다. 진실은 어디에 있는가? 시게코와 아미카와의 치열한 싸움이 시작된다...

시즌 1 총 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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