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경찰 히어로 탄생. 1화
형사 중에서도 정예군단이 모이는 경시청 수사 1과, 그리고 그 안에서도 제1계의 계장으로 차기 1과 과장으로까지 촉망받던 코사카 신이치로는 수사 중의 작은 실수와 상사의 배신에 의해 엘리트 코스에서 제외, 경시청의 관할서인 시바 경찰서로 좌천된다. 때마침 시바 경찰서 관할 내에서 일본 최대 IT기업 Gone Bank 사의 사장인 나카타 카즈마사가 유괴되는 사건이 발생하며 수사본부가 꾸려지지만 관할서는 경시청의 지시만을 따르면 된다며 번번이 수사를 방해받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