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달려와 구해 줄 거라고 1화
수지는 하나뿐인 딸 유나를 위해 살아가는 강력계 형사다. 나쁜 놈 잡는 일이 천직이라 여기는 그녀에게 택시 기사 살해 사건의 진범 우성이 13년 만에 나타나고, 이를 수상히 여긴 가운데, 딸이 옥상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이때 의문의 cctv 영상이 수지에게 전송되는데..
파수꾼·MBC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32화
수지는 하나뿐인 딸 유나를 위해 살아가는 강력계 형사다. 나쁜 놈 잡는 일이 천직이라 여기는 그녀에게 택시 기사 살해 사건의 진범 우성이 13년 만에 나타나고, 이를 수상히 여긴 가운데, 딸이 옥상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이때 의문의 cctv 영상이 수지에게 전송되는데..
경찰서에 출두한 시완(박솔로몬)은 유나(함나영)가 발을 헛디뎌사망했다고 진술하고, 수지(이시영)는 시완이 유나를 살인했다고확신한다. 은중(김태훈) 대신 도한(김영광)이 이 사건을 맡게 된다.
수지(이시영)는 시완의 복수에 실패한 뒤 수상한 장소로 끌려와'파수꾼들'과 처음으로 마주한 채 인생이 뒤바뀔만한 선택을 한다. 한편 도한(김영광)은 윤승로(최무성)를 향한 복수를 위해 오랫동안기획했던 일을 실행하기 시작한다.
수지(이시영)는 새봄(장재희)이 납치되는 것을 두고볼 수 없어 무모한추격전을 시작하고, 파수꾼들도 공조하게 되며 전국에 이들의 신분은노출된다. 한편, 수지의 탈주에 자신의 복수가 뒤틀릴까 싶은 도한(김영광)의마음은 점점 초조해져만 간다.
수지(이시영)는 15년 전 범죄를 저지르고도 풀려난 택시기사 이장수(권재원)에 대한 대장의 미션을 받고, 파수꾼들과 뒤쫓는다. 한편, 도한(김영광)은 탈주범 조수지를 잡고자 하는 경검 합수부에합류해 작전을 계속 진행한다.
도한(김영광)은 이간질을 시도해 윤승로(김무성)에게서 상사 오광호(김상호)를 제거하고 1차 신임을 얻는 데 성공한다. 한편, 수지(이시영)는 보미(김슬기)가 트라우마를 얻은 사건을 접하며다시 한 번 위기에 휘말린다.
수지(이시영)는 위기에 처한 보미(김슬기)를 구하기 위해 위험을무릅쓰고 자신의 정체를 세상에 드러낸다. 한편, 도한(김영광)은 파수꾼과 수지가 처한 돌발 상황에 적잖이당황하면서도 새로운 전략을 실행한다.
도한(김영광)은 윤승로(최무성)와 오광호(김상호)의 사이를 완전히갈라놓기 위해 혜선(송선미)을 그 카드로 쓰기 시작한다. 한편, 수지(이시영)는 파수꾼과 함께 흥신소로 피신했으나 잠깐 사이, 보미(김슬기)가 총을 들고 말도 없이 사라져버렸음을 눈치채고 급히뒤쫓는다.
은중(김태훈)은 도한(김영광)의 수상한 행동에 의심은 더욱 짙어져만가고, 수지(이시영) 역시 도한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도한의 집에몰래 들어간다. 한편, 파수꾼들은 경수(샤이니키)와 관련된 새로운 미션을 받게 된다.
도한(김영광)은 수지(이시영)와 함께 경찰들로부터 빠져나오기 위해가짜 인질극을 벌이고 추격전을 감행한다. 이에 파수꾼들은 흥신소로드디어 한데 모이게 되고, 그동안의 사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경수(샤이니키) 모친의 사건을 풀려고 한다.
수지(이시영)를 비롯한 파수꾼들은 독사를 찾는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가짜 뉴스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다. 한편, 은중(김태훈)은 혜선(송선미)의 배신에 분노하며 윤승로(최무성)를 잡을 다른 대책을 강구하기로 한다.
도한(김영광)은 윤승로(최무성)에게 전면전을 선언하고서, 관우(신동욱)가 돌보고 있는 아버지를 찾아간다. 한편, 경수 모의 사건을 마무리하던 수지(이시영)는 시완(박솔로몬)이세원(이지원)과 가까이 지내려 함에 심상치 않아 한다.
도한(김영광)은 공문서 위조죄로 체포당하여 관우(신동욱)와 함께신분을 밝히라는 압박을 당하게 되면서 승로(최무성)를 청문회장에서제지할 수 없음에 분해 한다. 한편, 수지(이시영)와 파수꾼들은 드디어 개시되는 청문회를 긴장하며지켜본다.
도한(김영광)과 승로(최무성)의 증언이 엇갈리는 가운데, 도한은시완이 유나를 죽이는 장면을 방관했다고 진술한다.
수지(이시영)는 자수한 뒤 경찰청에서 조사를 받으러 온 시완(박솔로몬)과 마주치고,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다. 한편, 도한(김영광)은 세원(이지원)의 신상에 문제가 생겼다는 사실을파수꾼들과 알아채고, 학교로 달려간다.
도한(김영광)은 수지(이시영)의 신상에 문제라도 생겼을까 봐현장으로 달려간다. 한편, 경수(샤이니 키)는 세원(이지원)을 찾기 위해 학교 안을돌아다니다 이상한 것을 발견한다.
은중은 도한의 수상한 행동에 의심은 더욱 짙어져만 가고, 수지 역시 도한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도한의 집에 몰래 들어간다. 한편, 파수꾼들은 경수와 관련된 새로운 미션을 받게 되는데..
도한은 수지와 함께 경찰들로부터 빠져나오기 위해 가짜 인질극을 벌이고 추격전을 감행한다. 이에 파수꾼들은 흥신소로 드디어 한데 모이게 되고, 그동안의 사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경수 모친의 사건을 풀려고 하는데..
수지를 비롯한 파수꾼들은 독사를 찾는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가짜 뉴스를 만들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한다. 한편, 은중은 혜선의 배신에 분노하며 윤승로를 잡을 다른 대책을 강구하기로 하는데..
도한은 윤승로에게 전면전을 선언하고서, 관우가 돌보고 있는 아버지를 찾아간다. 한편, 경수 모의 사건을 마무리하던 수지는 시완이 세원과 가까이 지내려 함에 심상치 않아 하는데..
도한은 공문서 위조죄로 체포당하여 관우와 함께 신분을 밝히라는 압박을 당하게 되면서 승로를 청문회장에서 제지할 수 없음에 분해한다. 한편, 수지와 파수꾼들은 드디어 개시되는 청문회를 긴장하며 지켜보는데..
수지는 자수한 뒤 경찰청에서 조사를 받으러 온 시완과 마주치고,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다. 한편, 도한은 세원의 신상에 문제가 생겼다는 사실을 파수꾼들과 알아채고, 학교로 달려가는데..
도한은 수지의 신상에 문제라도 생겼을까 봐 현장으로 달려간다. 한편, 경수는 세원을 찾기 위해 학교 안을 돌아다니다 이상한 것을 발견하는데..
시즌 1 총 32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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