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가 감도는 기운 1화
신인 드라이버 스토펠 반두른은 F1 통산 2회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와 함께 맥라렌-혼다 팀과의 첫 시즌을 시작한다. 첫 시트 피팅을 체험하고, 시뮬레이터를 통해 신차와 엔진을 테스트하며 완성된 차량 섀시 또한 살펴본다. 또한 F1 세계에 진입하기 위한 댓가 중 하나인 엄청난 PR 일정에 시달린다.
그랑프리 드라이버·Prime Video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4화
신인 드라이버 스토펠 반두른은 F1 통산 2회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와 함께 맥라렌-혼다 팀과의 첫 시즌을 시작한다. 첫 시트 피팅을 체험하고, 시뮬레이터를 통해 신차와 엔진을 테스트하며 완성된 차량 섀시 또한 살펴본다. 또한 F1 세계에 진입하기 위한 댓가 중 하나인 엄청난 PR 일정에 시달린다.
맥라렌-혼다 팀은 2017 시즌을 준비한다. 반두른의 지독한 체력 훈련은 지구력 강화 프로그램으로 돌입한다. 영국에서는 700여 명의 엔지니어들과 메카닉, 디자이너들이 새 차량 완성에 박차를 가하고, 마침내 차량의 마지막 부품-새로운 혼다 엔진-이 도착한다. 과연 모든 것이 계획에 따라 진행될 수 있을까?
맥라렌-혼다 팀은 차량 공개 행사를 준비한다. 반두른과 알론소는 맥라렌 기술 센터에서 차량을 언론에 공개한다. 새로운 차량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한편 엔진 빌드 문제로 인해 지쳐 가는 팀. 모두가 바르셀로나에서 차량이 제대로 주행할 수 있을지 걱정한다.
루키 드라이버 반두른과 통산 2회 세계 챔피언 알론소는 바르셀로나에서의 테스트에서 새로운 맥라렌 머신의 핸들을 잡는다. 테스트가 진행되는 동안 총 9개의 엔진이 폐기된다. 어두워만 보이는 맥라렌-혼다 팀의 미래. 팀의 경영진은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만 한다.
시즌 1 총 4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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