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도 첫걸음부터 1화
육아를 시작한 뒤 집이 엉망이 됐다. 스트레스가 늘고, 다툼도 잦아진 케빈과 레이첼. 부부는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마리에는 이들에게 특별한 의식부터 전수한다.
곤도 마리에: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Netflix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8화
육아를 시작한 뒤 집이 엉망이 됐다. 스트레스가 늘고, 다툼도 잦아진 케빈과 레이첼. 부부는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마리에는 이들에게 특별한 의식부터 전수한다.
그야말로 난장판이다. 집 전체가 창고나 다름없다. 이대로 둬도 되는 걸까. 쾌적하고 활기찬 노후를 마음껏 누리고픈 아키야마 부부. 마리에가 특단의 조치를 마련한다.
서랍장의 양말은 왜 죄다 짝짝이일까. 좁은 집으로 이사 온 네 가족이 마리에에게 도움을 청한다. 판타스틱 4의 뒤죽박죽 아파트는 편안한 보금자리로 거듭날 것인가.
남편이 세상을 떠난 지 9개월. 마기는 슬픔을 딛고 새 출발을 준비한다. 자식들의 위로와 격려만으로 충분할까. 어렵게 용기 낸 그녀를 도우려고 마리에가 나선다.
부모님이 오신다고? 작가인 프랭크와 맷은 마음이 조급하다. 철부지 대학생이 아니라 어엿한 사회인으로 인정받고 싶은 두 남자. 마리에가 그들의 집을 사전 방문한다.
까다로운 의뢰인이 등장했다. 마리에가 제시한 명료한 원칙과 기준에 자꾸 딴죽을 거는 세니타. 그새 마음이 바뀐 것인가. 그녀를 지켜보는 남편 에런은 몹시 답답하다.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해 집 정리에 나선 커플. 운동화 수집광인 마리오와 구두 애호가인 클라리사는 결단을 내릴 수 있을까. 마리에가 미래를 여는 수납법을 일러준다.
결혼 후 새집으로 이사 온 앤절라와 알리시아. 모든 것을 나누는 둘이지만, 옷장만큼은 양보할 수 없다. 혹시 마리에는 옷장을 사이좋게 공유하는 방법을 알고 있을까.
시즌 1 총 8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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