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곳 1화
월트 디즈니는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아티스트와 엔지니어들을 모았다. 이 ‘이매지니어들’이 사람들을 일상생활에서 상상의 세계로 데려다주는 디자인 원칙을 정립시켰다. 그때까지 스토리에 충실하고 테마가 있는 환경을 갖춘 장소는 없었다. 월트 디즈니는 끝이 있는 영화와 달리, 세상에 상상력이 남아 있는 한 디즈니랜드는 절대 완성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이매지니어링 스토리·Disney+
전체 에피소드
시즌 2개 · 6화
월트 디즈니는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아티스트와 엔지니어들을 모았다. 이 ‘이매지니어들’이 사람들을 일상생활에서 상상의 세계로 데려다주는 디자인 원칙을 정립시켰다. 그때까지 스토리에 충실하고 테마가 있는 환경을 갖춘 장소는 없었다. 월트 디즈니는 끝이 있는 영화와 달리, 세상에 상상력이 남아 있는 한 디즈니랜드는 절대 완성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월트의 지도력이 없는 상태에서 플로리다의 월트 디즈니 월드 개발은 위험한 시도였지만 로이 O. 디즈니는 동생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 쉴 틈 없이 노력한다. 2세대 디자이너들은 월트의 마지막 아이디어였던 엡콧을 완성시켜 나갔고 이매지니어들은 엡콧에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서는 더 높은 목표를 이루게 된다. 이와 동시에 디즈니 브랜드를 단 첫 번째 해외 테마파크가 일본에서 개장한다.
마이클 아이스너와 프랭크 웰스는 이매지니어링을 부활시키고 폭넓은 성장을 이끌었다. 두 사람은 디즈니랜드를 십대들도 즐겨 찾는 멋진 곳으로 변모시켰다. 이매지니어들이 손댄 디자인 프로젝트는 전부 성공을 거뒀다. 하지만 그중 최고라 할 수 있는 유로 디즈니랜드는 예산을 초과했고 현지인들의 거부감에 부딪혔다. 형편없는 언론의 평가와 문화적 차이를 수용하지 못한 점이 낮은 입장율로 나타났고 이런 결과에 의기소침해진 경영진은 향후 테마파크 건설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비극적인 사고와 하락을 겪은 후 마이클 아이스너는 스트레스를 받는 자리에서 물러나고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사업 마인드를 가진 경영진을 고용했다. 디즈니랜드의 중심은 예술에서 상업적인 것으로 옮겨갔고 이매지니어들은 내부적으로 고난의 시기에 접어든다. 대성공을 거둔 프로젝트도 있었지만 일부는 취소되었고 여전히 실망스러운 상태로 남아있는 것도 있었다.
밥 아이거는 이매지니어링을 언제나 퀄리티로 승부하는 디즈니 DNA의 초심으로 돌아가게 한다. 그는 또한 원칙을 새로 정립한다. 창의적인 콘텐츠, 국제적인 성장, 그리고 신기술에 전략적으로 투자함으로써 밥 아이거는 이매지니어들이 전 세계에 있는 기존 테마파크, 특히 기대에 못 미쳤던 곳에 새 아이디어를 추가하게 했고 성공적인 결과를 얻어낸다. 그리고 십 년 후 디즈니 테마파크는 최고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밥 아이거는 상하이 디즈니 리조트 건설을 위해 열과 성을 다했다. 이매지니어들은 중국 문화에 맞는 새로운 테마파크를 야심 차게 선보였고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인내와 협력의 상징이 되었다. 한편, 혁신적인 테크놀로지와 몰입형 공간 만들기를 통해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은 아바타, 마블, 스타워즈 관련 어트랙션들이 세상에 선을 보였다.
시즌 1 총 6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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