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1화
건문제를 끌어내리고 황제의 자리에 오른 주체. 이에, 숙청 대상이 된 경청은 손우에게 자신의 두 딸을 돌봐달라고 부탁한다.
대명풍화·Hunan Television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64화
건문제를 끌어내리고 황제의 자리에 오른 주체. 이에, 숙청 대상이 된 경청은 손우에게 자신의 두 딸을 돌봐달라고 부탁한다.
주체 암살 사건을 조사하던 중, 주첨기는 손약미가 있는 골동품점을 의심하게 된다. 주고치는 주체의 의심을 받게 되자 태자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마음먹는다.
손약미를 조옥에 데리고 간 주첨기. 주고치가 태자 자리에서 물러나려 하자, 주체는 주고치에게 주고후를 죽이라고 명령한다.
주고후는 억울하지만 신하들 앞에서 주고치를 태자로 인정하고, 손약미는 주첨기를 따라갔다가 옥에 갇히는 신세가 된다.
건문의 행방을 찾기 위해 백방으로 알아보는 주체와 주첨기. 주고후는 주고수와 함께 황제의 자리를 빼앗기 위해 역모를 꾸민다.
주첨기가 주체와 힘을 합해 역모를 막는다. 한편, 주첨기는 손약미와 함께 요광효 대사를 찾아간다.
손약미에게 황제가 될 상이라고 말하는 요광효. 이후, 손약미는 요광효를 암살할 계획을 세운다.
드디어 호선상이 권력을 향한 야심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주첨기의 정체를 알게 된 손약미. 주첨기에게 활을 겨눈다.
항해를 마친 정화가 각국의 사신과 함께 명으로 돌아온다. 주첨기 때문에 황궁에 오게 된 손약미는 거기서 호선상을 만나게 된다.
누군지 모를 이가 주체에게 쏜 화살을 대신 맞고 크게 다친 손약미. 주체는 자신을 암살하려고 한 자가 누구인지 반드시 알아내고자 한다.
주체는 태자 주고치 대신 주고후에게 정사를 돌보라고 하고, 주첨기는 중태에 빠진 손약미를 살려 내기 위해 애를 쓴다.
주체를 비난하며 거침없는 발언을 하는 손약미. 한편, 주첨기는 황제가 준 금령패를 빼앗기고 만다.
자신을 죽이려 한 범인을 찾기 위해 연기를 하는 주체. 주첨기는 주체에게 장단을 맞추고, 이를 알 리 없는 주고후와 주고수는 자기 잇속만 챙긴다.
주첨기 덕분에 건문과 만날 약속을 잡은 주체. 궁에서는 박비가 없어져 큰 소동이 일어나고, 호선상은 태자비에게 계책을 말한다.
호선상이 계책을 이용해서 태자비의 사람이 된다. 한편, 주고치는 건문제와 주체가 만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주체가 건문제를 죽인다면, 주체를 죽이겠다고 다짐하는 손약미. 주체는 건문제를 만나 자신이 죽고 난 이후에 대한 걱정을 이야기한다.
주체가 궁으로 돌아가는 길에 섭흥이 암살을 시도한다. 손약미와 호선상은 둘이 10년 전에 헤어진 자매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호선상은 손약미에게 자신의 야심 찬 계획을 털어놓고, 주첨기는 손약미를 수녀 명단에 올리고자 한다.
손약미의 앞날을 위해 거짓 과거를 만들어 낸 주첨기와 손우. 손우의 뜻을 알게 된 손약미는 비로소 태손비가 되기로 결심한다.
출정을 앞두고, 주체와 주고후의 사이가 완전히 틀어진다. 손약미는 예전과 달리 주첨기를 차갑게 대한다.
주첨기는 주체에게 손약미에 대한 마음을 슬쩍 내비치고, 우겸은 입바른 소리를 한 탓에 주체의 눈 밖에 나고 만다.
결국 수녀 명단에 이름을 올린 호선상. 주첨기는 손약미를 태손비로 택하려고 하지만, 상황이 그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심미가 자신의 험담을 하고 다닌다는 걸 알고 화가 난 호선상. 주체는 손약미에 대한 사실을 말하지 않은 주첨기에게 책임을 묻기로 한다.
전쟁을 그대로 진행하려는 주체를 막아서는 주고치. 주첨기는 손약미의 정체를 안 주체를 찾아가고, 손약미도 주체를 만나려 한다.
주첨기와 손약미, 요광효가 천도할 곳의 궁을 미리 살펴보기 위해 순천으로 향한다. 한편, 섭흥은 주첨기의 목숨을 노린다.
호선상과 손약미가 태손비와 태손빈 자리에 오른다. 주체는 주첨기를 데리고 북벌을 진행하기로 한다.
명나라 군사가 위기에 처하자, 병부는 철군을 논의한다. 한편, 정사를 돌보던 주고치가 갑자기 피를 토하며 쓰러진다.
주고치의 신하들은 주고치의 건강 상태를 비밀에 부치기로 하고, 주체는 주첨기를 승산 없는 싸움의 선봉으로 내보낸다.
주고치의 병세가 악화하자, 손약미와 호선상이 주첨기를 북경으로 부르려 한다. 한편, 전세가 날로 기울자 주체는 마침내 결단을 내린다.
무리하게 공격을 강행하다 적에게 습격당한 주체. 주첨기는 주고치의 병세를 전해 듣고, 주체는 주고후에게 황위를 물려주기로 한다.
주첨기는 주체의 뜻을 따르지 않고 주고치를 황위에 올리려 한다. 그리고 주고후와 주고수에게는 주체가 살아 있는 것처럼 연기한다.
북경으로 돌아온 주첨기가 주고치에게 자신의 뜻을 말하고, 수상한 낌새를 눈치챈 주고후와 주고수는 주체의 진영으로 향한다.
주고후와 주고수를 죽일 계획을 세우는 주첨기. 주고후는 북경성을 빠져나가기 위해 호선상을 자기편으로 만든다.
영락제의 유지가 거짓이라 주장하는 주고후와 주고수. 주고치는 대화로 사태를 해결하려 하고, 주첨기는 전쟁을 벌이려고 한다.
주첨기가 깨달음을 얻도록 그를 남경으로 보내는 주고치. 결국, 주첨기는 주고치의 깊은 뜻을 이해하고 황위에 오른다.
주첨기가 반란을 일으킨 주고후와 주고수를 제압한다. 한편, 복중의 태아를 잃은 사실을 숨기기 위해 호선상이 꾀를 하나 낸다.
유산한 사실을 숨기고 다른 사내와 아이를 가지려는 호선상. 주고수는 주첨기에게 궁 내부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려준다.
주첨기의 눈과 귀가 되어 정보를 전하는 주고수. 호선상이 사내를 궁에 들인 날, 주첨기가 현장을 급습해 유산 사실을 알게 된다.
주첨기는 손약미의 회임 사실을 듣고서 크게 기뻐하고, 서빈은 항해에 나서기 전에 손약미에게 작별 인사를 전한다.
주첨기가 주고후의 거짓 연기에 속아 주체의 유지를 사실대로 말하고 만다. 다시 회임을 한 호선상은 손약미를 경계하기 시작한다.
주첨기를 죽일 계획을 세우는 주고후와 주고수. 주첨기는 호선상이 주고후와 내통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주고후를 죽이고서 죄책감에 시달리는 주첨기. 호선상은 주고후를 도와준 사실이 발각되어 폐위된다.
나날이 쇠약해지는 주첨기는 순장 명부를 작성한다. 이후, 주첨기와 손약미는 주체가 생전에 손약미에 관해 남긴 유지를 보게 된다.
주첨기가 세상을 떠나자, 손약미는 어린 주기진을 대신해 수렴청정을 한다. 주기진은 철없이 행동하다가 결국 주기옥과 다툰다.
왕진이 주기진을 방패 삼아 온갖 비리를 저지른다. 한편, 변경 교역의 관리인으로 부임해 간 장극검이 사고를 친다.
손약미는 분란을 막기 위해 와라족을 달래지만, 장극검이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오자 대명에서는 전쟁을 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진다.
와라를 상대로 전쟁을 선포한 주기진. 우겸은 장극검의 만행을 폭로하고, 장연은 손약미에게 주기진이 한 말을 전한다.
손약미는 주기진의 속내를 알면서도 결국 출정을 허락하고, 주기진은 왕진의 말에 혹해 군대 노선을 바꾸기로 한다.
멋대로 노선을 바꿔 와라족에게 대패한 주기진. 토목보에서 적에게 사로잡혀 와라족의 포로로 끌려간다.
에센이 주기진을 호소한다는 명목을 내세워 북경성으로 쳐들어온다. 절체절명의 선택을 앞두고 고뇌하는 손약미.
손약미는 황족과 일부 대신들을 피신시키고, 끝까지 와라를 상대하기로 결심한다. 주기옥은 궁에 남아 전쟁에 나가겠다고 한다.
우겸의 지휘 아래, 손약미와 대명의 군사가 와라에 맞서 싸운다. 와라는 대명의 사기를 꺾기 위해 대명 군대가 보는 앞에서 주기진에게 치욕을 안긴다.
손약미는 주기진을 황위에서 폐위시키고 그 자리에 주기옥을 앉힌다. 하지만, 주기옥은 주기진이 돌아올까 봐 전전긍긍한다.
손약미가 포로로 잡힌 와라 병사들을 풀어준 덕에 목숨을 건진 주기진. 주기옥은 주기진을 없애기 위해 병사들에게 와라를 공격하라고 명한다.
주기진의 가치를 파악한 에센은 병사를 물리기로 결심한다. 호선상은 자신의 손자를 태자로 책봉시키기 위해 움직인다.
와라와 대명의 협상이 결렬되자 에센은 주기진을 죽이기로 하고, 손약미는 주기옥이 꼭꼭 숨겨두었던 진짜 속내를 알게 된다.
다시 한번 대명을 공격할 계획을 세우는 에센. 손약미는 호선상에게 주기진을 데리고 와달라고 간곡히 부탁한다.
호선상에게 괴롭힘을 당한 황후가 아들과 함께 생을 마감한다. 에센은 대명이 와라를 공격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후 주기진을 풀어준다.
주기진을 남궁에 유폐시켜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주기옥. 주기진을 반역자로 몰아세울 기회를 잡는다.
행복하게 지내는 주기진을 보고 분노한 주기옥. 주기진은 황위를 찬탈하기 위해 장수와 신하를 포섭하기 시작한다.
주기진의 편에 서서 반란을 도모하는 석형과 서유정. 주기진은 다시 한번 황제로 등극하고, 우겸은 반역죄로 옥에 갇힌다.
손약미가 주기진에게 우겸을 풀어 달라고 청한다. 하지만 우겸이 결국 처형당하자, 손약미는 모자의 인연을 끊기로 결심한다.
시즌 1 총 64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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