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1화
천하는 포악무도한 초규가 이끄는 양나라와 의로운 진왕이 이끄는 진나라로 양분된다. 규주성 성주의 딸인 마적성은 랑수산에 갔다가 늑대 무리에서 자란 늑대 소년과 친구가 된다. 황제의 의형제인 하후의는 규주성에 오고 병을 고치기 위해 늑대를 잡아오라고 하는데...
랑전하·Tencent Video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49화
천하는 포악무도한 초규가 이끄는 양나라와 의로운 진왕이 이끄는 진나라로 양분된다. 규주성 성주의 딸인 마적성은 랑수산에 갔다가 늑대 무리에서 자란 늑대 소년과 친구가 된다. 황제의 의형제인 하후의는 규주성에 오고 병을 고치기 위해 늑대를 잡아오라고 하는데...
대 소년은 하후의 살해 누명을 쓰게 되지만 체포 도중 마적성의 방울 소리를 듣고 탈출한다. 마적성은 늑대 소년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일부러 모진 말을 퍼부으며 떠나라고 한다. 총명한 마적성은 늑대 소년의 결백을 위해 왕 총관이 하후의를 죽인 걸 밝혀내는데...
마준에게 쫓기던 늑대 소년은 절벽으로 떨어지고 초규는 은밀히 늑대 소년을 구해 양자로 거둔다. 늑대 소년은 초규의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8년 후, 냉혹한 발왕이 되어 대신들을 위협한다. 초규는 발왕에게 마영을 감시하라고 명하고 발왕은 8년 만에 규주성에 다시 돌아오는데…
발왕은 마적성이 낸 늑대 관련 수수께끼를 풀고 마적성은 답을 맞힌 사람을 만나고 싶어 한다. 마적성은 그림자극을 하며 아픈 추억을 떠올리고 발왕은 밖에서 우연히 그 모습을 보게 된다. 초규는 발왕 몰래 마부를 몰살하라 명하고 발왕은 성아가 마영의 딸임을 알게 되는데…
마적성은 멸문지화의 충격으로 이혼증에 걸리고 발왕은 마적성의 죽에 박하 잎을 넣어 준다. 마적성은 발왕의 포효하는 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발왕을 보자 늑대 소년이라고 부르며 달려간다. 마가군은 초규에게 진상 규명을 요구하고 도성은 일촉즉발의 상황으로 치닫는데…
마적성은 도성에 도착해 마가군을 안심시키고 자신을 구하다가 다친 발왕을 간호해 준다. 초규는 연회에서 마적성을 발왕과 맺어 주고 마적성은 마가군을 위해 혼약을 수락한다. 술에 취한 마적성은 늑대 소년을 그리워하고 발왕이 늑대 소년인지 다시 확인하는데...
마적성은 어명에 따라 발왕부로 가게 되고 도중에 만난 거지 임광을 발왕부로 데려온다. 발왕은 거지를 들인 마적성을 못마땅해하고 모두 앞에서 마적성이 선물한 벼루를 깨 버린다. 둘째 황자 윤왕과 윤왕비가 발왕부에 오고 임광은 윤왕비에게 윤왕이 은인이라고 하는데...
임광이 자객으로 밝혀지자 마적성도 벌을 받고 사흘 밤낮으로 태묘에서 꿇어앉아 반성하게 된다. 발왕은 마적성을 오해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황명을 거역하고 쓰러진 마적성을 구해 온다. 초규는 윤왕이 임광을 죽인 이유를 알게 되고 노발대발하며 승상과 윤왕에게 벌을 내리는데...
발왕은 자신의 정원으로 마적성을 초대하고 마적성은 늑대 소년을 그리며 눈물을 흘린다. 발왕은 마적성에게 답례의 뜻으로 활을 선물하고 활쏘기를 가르쳐 주며 둘은 점점 더 가까워진다. 발왕은 태의를 집으로 불러 진찰을 맡기고 적성은 다정한 발왕의 모습에 감동하는데…
흘단의 보나 공주가 예정보다 일찍 방문하고 발왕부 사람들은 안하무인인 공주에게 기겁한다. 보나는 발왕과 함께 칠석을 보내려고 왔다면서 행궁이 아니라 발왕부에서 지내겠다고 말한다. 발왕은 공주만 데리고 거리 구경을 하러 가고 질투를 느낀 마적성이 몰래 뒤따라가는데…
마적성은 보나를 챙기는 발왕을 질투하고 결국 발왕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들키고 만다. 윤왕은 유명한 현상금 사냥꾼 질충을 만나고 거액을 주면서 자신과 함께 일하자고 말한다. 보나의 술수로 마적성이 말에서 떨어져 다치자 발왕은 마적성과 정혼했다고 고백하는데…
보나가 도적에게 납치되어 행방을 알 수 없게 되자 흘단 사신은 발왕을 하옥하라고 엄포를 놓는다. 마적성은 발왕을 찾아가 구해 주겠다고 하고 두 사람은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질충은 공주를 찾으러 온 마적성을 보게 되고 납치된 공주의 행방을 알고 있다고 말하는데…
질충은 윤왕에게 살길을 열어 주겠다면서 목숨을 지키려면 희생양을 만들라고 한다. 보나는 마적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발왕과의 축복을 빌어 주며 흘단으로 떠난다. 마적성은 진왕에게 활을 겨누고 분노를 표하며 기필코 아버지의 원수를 갚겠다고 소리치는데…
발왕은 마적성과 함께 흘단에 사신으로 가고 윤왕은 질충에게 이 틈에 발왕을 죽이라고 한다. 질충은 발왕의 사신단에 상마사로 합류하고 발왕은 그런 질충을 못마땅해하며 경계한다. 발왕 일행은 도중에 규주성에서 잠시 머무르고 마적성은 연회에서 발왕을 위해 춤을 추는데…
발왕은 마적성을 단념시키려고 심한 모욕을 주고 발왕의 모진 말에 마적성은 깊은 상처를 받는다. 마적성은 랑수산의 동굴에서 정신을 잃고 발왕은 상처받은 마적성을 보며 마음 아파한다. 질충은 발왕을 떠나려는 마적성을 발견하고 발왕을 찾아가 일을 그만두겠다고 하는데…
발왕은 질충의 계략대로 보나를 만나러 갔다가 함정에 걸려들어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다. 마적성은 질충 대신 화살을 맞고 쓰러지고 피를 너무 많이 흘려 사경을 헤매게 된다. 질충은 마적성을 냉대하는 발왕에게 분노하고 급기야 발왕과 한바탕 격투를 벌이는데…
흘단에 볼모로 잡혀 있다가 돌아온 초유정은 초규에게 양자인 발왕만을 감싼다며 분노한다. 마적성은 발왕부에 돌아가는 게 두렵기만 하고 발왕은 발왕부를 떠나 병부에서 지내기로 한다. 해접과 마청은 힘들어하는 발왕과 마적성을 위해 시장에서 우연히 만날 수 있게 계획을 짜는데…
바람의 모습을 살피며 향낭을 찾는 발왕을 보고 마적성은 발왕이 늑대 소년이 아닌지 의심한다. 마적성은 발왕의 정체를 확인하기로 마음먹고 발왕이 자신을 업고 뛰어내렸던 절벽으로 간다. 질충이 초유정을 인질로 잡는 사건이 벌어지고 발왕은 초유정을 구하러 갔다 중독되는데...
발왕은 자신이 늑대 소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마적성은 눈물을 흘리며 늑대 소년과 재회한다. 우연히 발왕과 마적성의 재회를 지켜본 질충은 찢어지는 가슴을 억누른 채 떠나기로 한다. 초규는 발왕부에서 그림자극 인형을 보게 되고 마적성과 발왕의 과거를 알고 분노하는데...
방 사장은 마영 일가가 몰살당한 그 날 밤에 발왕과 야살이 주루에 묵었던 걸 기억해낸다. 발왕은 초규에게 마적성과의 과거를 털어놓고 초규는 방 사장 부녀를 죽여 입을 막으라고 한다. 초규는 발왕의 진심을 의심하기 시작하고 발왕을 견제하기 위해 요희를 풀어 주는데…
마봉정은 발왕의 초상화를 갖고 주루로 갔다가 주루가 큰 불길에 휩싸인 것을 보고 놀란다. 발왕은 마적성의 다리를 치료하는 의원이 자신과 앙숙인 요희라는 사실에 경악한다. 요희는 발왕을 찾아가 초규의 계략을 말하고 발왕은 적성을 만나러 황궁으로 향하는데...
요희는 수하들과 투호를 하는 발왕을 보게 되고 발왕의 변한 모습에 달갑지 않은 표정을 짓는다. 발왕은 홍아 부녀를 비밀리에 풀어 주지만 발왕을 미행하던 요희가 그 사실을 알게 된다. 마적성은 단 대인이 남긴 편지를 전달받고 초규에게 마부 사건의 재조사를 청하는데…
발왕은 요희의 랑골화에 당해 고통에 시달리고 발왕은 자신을 쇠사슬에 묶어 달라고 사정한다. 발왕과 마적성이 요희의 술수로 위험에 빠지자 문연은 혼자 모든 책임을 지고 초규를 찾아간다. 초규는 요희가 꾸민 계략인지 확인하기 위해 금군을 이끌고 가서 태복궁을 수색하는데…
큰 위기를 무사히 넘긴 마적성과 발왕은 모처럼 오붓하게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낸다. 진나라 태보영 공격을 준비하던 마봉정은 독기운에 중독돼 살날이 얼마 남지 않게 된다. 마적성은 전선에서 마가군을 지휘하기로 하고 초규는 발왕에게 마가군을 몰살하라고 하는데...
마적성은 마가군에 합류해 태보영을 치기로 하고 발왕은 적과 맞설 전술과 전략을 가르쳐 준다. 마적성은 송별회에 혼례복을 입고 나타나고 떠나기 전에 발왕과 혼례식 예행연습을 한다. 질충은 마가군을 찾아와 증거를 보여 주며 마부 몰살 사건의 진범이 발왕이라고 하는데...
마가군의 마봉정은 결국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질충과 마청은 군을 나눠 마적성을 데리러 간다. 발왕은 초규의 명으로 마적성을 잡으러 오고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마적성은 큰 충격에 빠진다. 감옥에 갇힌 마적성은 발왕을 만나게 해 달라며 그릇 조각으로 자해를 하고 소란을 피우는데…
발왕은 마적성이 더는 과거에 얽매이지 않도록 늑대 이빨 목걸이와 그림자극 인형을 불태운다. 질충은 초유정을 인질로 잡아 교환을 요구하고 초규는 발왕에게 마적성을 보내 주라고 한다. 인질을 교환하는 곳에 진나라 왕세자가 오고 질충은 진왕의 아들 이거요로 밝혀지는데…
초유정은 마영 사건에 대해 초규에게 따지고 초규는 분노하며 초유정을 왕부에 가두라고 한다. 마적성은 진나라에 오자마자 큰 사고를 치고 진왕은 경솔하고 무모한 마적성을 나무란다. 질충은 천왕의 모습으로 마적성 앞에 나타나고 마적성에게 군사 훈련법을 가르치기로 하는데…
질충은 마적성에게 지지 세력이 필요하다며 전 왕조 병원 공주가 살아 있다는 걸 알려 준다. 마적성은 도움을 청하러 병원 공주를 찾아가고 병원 공주는 마적성의 얼굴을 보고 깜짝 놀란다. 마적성이 이성을 잃고 마가군을 계속 다그치자 질충은 마적성을 데려가 물속에 던지는데...
새 왕의 즉위를 맞아 마적성은 흘단으로 가고 보나는 발왕이 저지른 일에 대해 알게 된다. 마적성은 목엽산에서 발왕의 전랑과 마주치고 질충은 마적성에게 직접 활로 쏴 죽이라고 한다. 발왕이 흘단왕과 만날 때 마적성이 나타나고 초규와 발왕이 저지른 악행을 폭로하는데…
질충은 마적성을 모욕한 발왕에게 분노하고 발왕을 밖으로 불러내 격렬한 결투를 벌인다. 보나는 발왕을 죽일 수 있는 기회를 주지만 마적성은 끝내 활을 쏘지 못하고 돌아선다. 병원 공주는 비파를 연주하면서 나타나고 흘단왕은 병원 공주가 은인이라고 하는데…
발왕이 병원 공주의 정체를 의심하기 시작하자 마적성과 질충은 이를 막을 방도를 강구한다. 발왕이 마적성을 자극하며 복수심을 부추기자 마적성은 발왕에게 활을 쏘지만 초유정이 막는다. 흘단왕은 발왕에게 마적성의 처벌을 맡기고 마침 질충이 와서 마적성의 신분을 밝히는데...
요희는 흘단에서 돌아온 초유정을 진맥하고 감각을 느끼지 못하는 마비증에 걸렸다고 한다. 병력 지원도 못 받고 초유정까지 중병에 걸리자 초규는 발왕에게 랑골화를 묻힌 채찍형을 내린다. 진왕은 마적성을 황녀로서 정중하게 맞이하고 마적성은 마가군의 병권을 진왕에게 넘기는데…
질충은 군령을 위조해 자신의 옛 부하를 모으고 마가군과 함께 진왕에게 반기를 들 준비를 한다. 질충은 마적성에게 7년 전 부왕과 대립하고 진나라를 떠나야만 했던 이유를 말해 준다. 진나라에 투항한 왕융은 마적성을 찾아와 진왕으로부터 황권을 되찾으라고 하는데…
질충은 진왕의 조언대로 마적성을 찾아가고 솔직하게 자기 마음을 표현한 후 입을 맞춘다. 마적성은 질충에게 무예를 배우며 실력을 쌓고 발왕도 진나라와의 전쟁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 발왕은 왕융이 점령한 백양성으로 출병하고 양나라와 진나라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되는데…
발왕은 공격하기 전 마적성에게 투항을 권하고 마적성은 꾀를 써서 랑골화 준비 시간을 번다. 마적성은 초규가 백양성 전선에 합류한 걸 보고 질충에게 기습 공격으로 초규를 잡으라고 한다. 발왕이 대군을 이끌고 투항 여부를 물어보자 마적성은 활을 쏴서 전투 의지를 보여 주는데...
발왕은 혼자서 쏟아지는 화살을 그대로 맞고 마적성은 피하지 않는 발왕을 보며 의아해한다. 치열한 난투 속에서 마적성은 발왕이 보이자 주저 없이 화살을 들어 발왕의 가슴에 꽂는다. 질충의 기습을 받은 초규는 급히 도망치고 진나라 군대가 계속 초규를 추격하는데…
발왕은 마적성을 진나라로 데려다주던 도중 랑골화 때문에 이성을 잃고 마적성을 공격한다. 마적성은 늑대 소년이 그립다고 말하지만 발왕은 끝까지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는다. 질충은 마적성과 함께 있는 발왕을 찾아오고 발왕에게서 사건의 모든 진실을 듣게 되는데…
발왕은 양나라로 돌아가기 전에 요희를 만나고|요희에게 아우 유정과 야살 수하들을 부탁한다. 발왕이 마적성을 구한 일로 사람들이 수군거리자|질충은 마적성과 혼인해 논란을 잠재우기로 한다. 마적성은 질충과 혼례를 올릴 준비를 하지만|발왕과의 옛 추억을 떠올리며 씁쓸해하는데…
마적성은 마침내 질충과 혼례를 올리러 가고|같은 시각 발왕은 쓸쓸히 처형장으로 끌려간다. 질충은 마적성에게 발왕의 처형 소식을 전하고|마적성은 발왕이 죗값을 받는 거라고 말한다. 발왕의 화형과 동시에 폭우와 번개가 시작되고|화형을 지켜보던 대신들은 겁에 질리는데...
발왕은 검노영으로 떠나기 전 초유정을 만나고 마지막으로 당부의 말을 전하며 이별을 한다. 질충은 발왕을 구출하여 포섭하자고 제안하고 마적성과 함께 발왕이 있는 검노영으로 출발한다. 검노영의 노예들은 끌려온 발왕을 보자마자 초규와 발왕에게 품었던 원한을 드러내는데…
윤왕은 발왕을 죽이기 위해 온갖 술수를 꾸미고 발왕에 관한 헛소문을 퍼뜨려 민심을 선동한다. 질충과 마적성은 멀리서 검노영을 살펴보다가 인두질을 당하는 발왕의 모습에 마음 아파한다. 마적성은 발왕을 찾아가 구해 주겠다고 하지만 발왕은 마적성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는데...
육야가 누명을 쓴 발왕을 돕다가 옥에 갇히자 발왕은 육야를 구해서 탈출할 계획을 세운다. 발왕과 노예들은 화약으로 검노영을 폭파하고 때마침 질충이 발왕과 사람들을 구하러 온다. 발왕과 조구 일행은 검노영에서 도망치지만 조구는 고등의 활에 맞고 목숨을 잃는데…
질충은 마적성이 남편인 자신을 신경 쓰지 않자 마적성에게 내심 서운해하고 기분이 울적해진다. 육야는 산에서 덫에 걸려 발을 심하게 다치고 마적성과 발왕은 힘을 합쳐 육야를 치료한다. 요희는 막소 일행을 구출할 계획을 세우고 발왕은 요희를 안아 주며 감사를 전하는데…
초규는 몸이 점점 쇠약해져 시력까지 잃게 되고 요희는 모든 것이 윤왕의 음모라고 말해 준다. 윤왕이 홀로 있는 마적성을 발견해 공격하자 발왕이 재빨리 달려와 몸으로 화살을 막는다. 질충은 마적성에게 모든 진실을 알려 주고 자신을 떠나서 발왕에게 가라고 말하는데…
보나는 마적성과 헤어진 질충을 위로하다가 질충의 멋진 모습에 마음이 흔들리고 만다. 발왕은 병이 점점 심해지다 결국 쓰러지고 요희는 발왕을 안고 슬픔의 눈물을 흘린다. 마적성은 요희에게 발왕의 몸 상태에 대해 듣고 발왕이 얼마 못 산다는 말에 충격을 받는데...
윤왕은 초규와 발왕의 공격 계획을 알게 되고 즉각 초규를 제거한 후 스스로 황위에 오른다. 윤왕은 발왕을 잡기 위해 초유정을 인질로 삼고 초유정을 따르는 조정 신료를 잔인하게 몰살한다. 보나는 질충을 만나기 위해 진나라로 가고 병사로 위장해 질충의 군대에 들어가는데…
발왕이 성급하게 초유정을 구하려고 하자 마적성은 진왕에게 발왕을 감금하라고 말한다. 질충은 비밀 통로를 이용해 삭양성에 잠입하지만 윤왕의 함정에 빠져서 화살을 맞고 추락한다. 마적성은 혼자서 초유정을 구하기로 결심하고 떠나기 전 발왕과 마지막 시간을 보내는데...
요희가 준 약을 먹은 마적성은 혼자 삭양에 가고 괴력을 발휘하며 양나라 군을 모두 물리친다. 혼절했다 깨어난 발왕은 마적성을 구하러 오고 발왕의 옛 부하였던 발군은 길을 비켜 준다. 권력에 눈이 먼 윤왕은 끝까지 계략을 쓰고 결국은 발왕의 검에 비참한 최후를 맞는데...
시즌 1 총 49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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