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리스 엘바와 사브리나 도레 1화
오프라가 이드리스 엘바와 그의 아내, 사브리나 도레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감염된 후의 삶에 관해 얘기한다.
'COVID-19에 대해 오프라가 말하다' - Oprah Talks COVID-19·Apple TV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13화
오프라가 이드리스 엘바와 그의 아내, 사브리나 도레와 함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감염된 후의 삶에 관해 얘기한다.
이 시기의 정신적 의미를 되새기며, 오프라는 오랜 친구를 초대하여 지혜와 평화, 용기의 말을 전한다.
전 세계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파악하기 위해 이탈리아를 주시하는 이때, 오프라가 그 나라의 최전선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언론인, 의사와 얘기를 나눈다.
흥에 겨운 MC가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온라인 파티, #자가격리클럽에 관해 얘기하고, 오프라는 흥미로운 온라인 영상을 보여준다.
무죄가 밝혀질 때까지 30년 동안 사형수로 복역했던 힌턴이 오프라에게 감금을 이겨내는 지혜를 전한다.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살아남아 정신적 외상 분야의 전문가가 된 에게르 심리학 박사가 이 위기의 시기를 극복하는 법을 제시한다.
월드 센트럴 키친'의 창립자와 '피딩 아메리카'의 CEO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특별 기금인 '아메리카 푸드 펀드'를 발표한다.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이 불안의 시기에 ‘마음 챙김’ 명상을 개척한 전문가가 오프라와 함께 마음의 평화를 찾는 방법을 얘기한다.
"맨해튼, 브루클린, 브롱크스의 간호사들이 미국의 코로나19 전염병 중심지의 최전선에서 어떻게 버티고 있는지 오프라에게 얘기한다."
오프라가 코로나19 전염병이 급속히 확산하고 있는 디트로이트와 뉴올리언스의 간호사들과 희망과 두려움, 우리가 어떻게 그들을 도울 수 있는지를 얘기한다.
저명한 정신적 외상 전문가가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방법을 얘기하고, 다른 이들을 돕는 특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시켜본다.
7년간 독방에 갇혔던 작가가 어떻게 감방을 창작과 학습의 공간으로 바꿔서 생존할 수 있었는지 얘기한다.
코로나19 전염병이 미국의 흑인들에게 특히 심각한 피해를 주는 상황을 오프라가 심도 있게 살펴본다.
시즌 1 총 13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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