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LLENGE (도전) 1화
슈가가 RM에게 말했다 : 가장 무서운 건... 수 없이 해본 공연에 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투어는 언제나 긴장의 연속이다. 한국에서 맞이한 첫 스타디움 공연을 포함, 이번 투어와 다큐멘터리에 어떤 자세로 임하는지 그들의 속내를 직접 들어본다.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Weverse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6화
슈가가 RM에게 말했다 : 가장 무서운 건... 수 없이 해본 공연에 익숙해질 법도 하지만, 투어는 언제나 긴장의 연속이다. 한국에서 맞이한 첫 스타디움 공연을 포함, 이번 투어와 다큐멘터리에 어떤 자세로 임하는지 그들의 속내를 직접 들어본다.
RM이 지민에게 말했다 : 나도 나를 사랑하고 싶다. 어려운 시차 적응에 이은 컨디션 난조. 이젠 감기까지 몇몇 멤버들의 발목을 잡는다. 하지만 주저앉을 순 없다. 지난 투어와 비교도 안 되게 커진 공연장의 스케일과 관객 그리고 미국 언론 매체들의 뜨거운 취재 열기가 기다린다.
지민이 정국에게 말했다 : 외롭다고 그랬데... 어느덧 북미 투어도 중반을 달리고 있는 지금, 방탄소년단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 6년간 서로가 있기에 버틸 수 있었던 그들. 유난히 돈독한 방탄소년단만의 끈끈한 ‘관계’가 있다.
정국이 뷔에게 말했다 : 궁금하긴 해요. 꿈이 뭔지. UN 총회 연설과 꿈의 무대 시티필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일생일대의 영광에 얼떨떨하기만 하다.
뷔가 제이홉에게 말했다 : 우리끼리 웃으면서 행복하게 투어로는 처음 찾게 된 유럽. 서서히 체력적인 한계에 부딪히지만, 여기서 멈출 수는 없다. 부상을 당한 정국의 빈자리를 채우는 여섯 명의 멤버들, 그리고 그 무대에서 그들은 서로의 진심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
제이홉과 진이 말한다 : 그 친구들이 없다면... 한 달 반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열심히 달려온 방탄소년단. 그 진심을 알아주는 ‘아미’들의 사랑이 넘치는 에너지가 되어 돌아온다.
시즌 1 총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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