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소드 1 1화
서울의 중심상권에 있는 서울백화점 이 백화점은 강만갑과 정한수가 해방후 고생끝에 동업으로 시작한 전통있는 백화점이다. 서울 백화점의 증.개축 오픈 기념식날 강만갑회장이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사랑을 그대 품안에·MBC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16화
서울의 중심상권에 있는 서울백화점 이 백화점은 강만갑과 정한수가 해방후 고생끝에 동업으로 시작한 전통있는 백화점이다. 서울 백화점의 증.개축 오픈 기념식날 강만갑회장이 심장마비로 사망한다.
풍호는 조충복을 불러 어제 해프닝의 여자가 누구인지를 물어본다. 조충복은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백화점에 계속 있으면 알 수 있을 거라고 대꾸하고 가버린다.
은채의 결혼 상대가 바로 정도일이라는 말에 풍호는 왜 하필 정도일이냐며 괴로워한다.
핸드백으로 얻어맞은 풍호는 어안이 벙벙한데 진주의 뺨에선 눈물이 주르르 흐른다. 말없이 밖으로 나가버리는 진주,풍호가 그 뒤를 따라나간다. 그러나 진주가 풍호를 따돌리고 집으로 들어가자마자, 오빠가 형사들에게 잡혀간다.
백화점 광고모델을 하면 계약금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진주는 경찰에 잡혀간 오빠의 합의금을 떠올리고, 도일을 찾아가 계약금 1천만 원을 주면 모델을 하겠다고 말한다.
광고 촬영 현장에 나온 도일은 진주에게 저녁을 함께 먹자고 요청하고,그 얘기를 들은 영지는 진주에게 도일의 여자 문제를 들려주며 조심하라고 주의를 준다.
진주는 자신이 받은 모델료가 도일의 개인 돈이었다는 말을 듣고 분개, 그 즉시 옷을 벗어놓은 채 도일의 방을 뛰쳐나오다가 풍호와 마주치게 된다.
도일을 만나러 회사에 왔다가 풍호와 마주친 은채는 풍호에게"앞으로 우연히라도 부딪치지 말자"고 말하며 착잡해 한다.
돈을 요구해온 진주오빠 문제를 해결하려고 진주를 따로 만난 풍호는 "모른척 하라"는 진주의 말을 따르기로 한다.
콘도에 찾아온 풍호가 은채가 와있다는 것만 확인하고 돌아가려 하자, 도일은 "서로 연락하고 왔냐"며 불쾌해 한다.
진주는 뒤쫓아온 풍호를 보자 울음을 터트리고, 그런 진주를 위로하고 뒤늦게 나마 생일을 축하기 위해 풍호는 문당은 놀이동산으로 데리고 들어간다. 진주는 청룡열차를 타면서 행복해한다.
지난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한다. 실직한 양동휘가 숙녀복매장에 와서 행패를 부리자 풍호가 나타나 해결해 준다.
도일은 은채의 안색이 좋지않아 걱정을 하지만 휴가계획이 있다는 것을 안 은채는 풍호를 보내고 혼자 눈물을 흘린다.
수입농산물의 원산지 표기를 미비하게 해 고발 조치당한 건으로 징계를 받게 된 풍호를 위로하기 위해 충복은 밤에 술을 사들고 풍호집을 찾아온다. 그자리에서 풍호는 아버지 강회장의 일기에 대한 얘기와 진주를 장난으로 만나지는 않는다고 밝힌다.
진주는 풍호에게 받은 목걸이를 돌려주고 풍호는 차갑게 진주를 대한다.
풍호는 진주를 그리워한 끝에 진주가 근무하는 편의점을 찾아가 진주를 안으며 사랑을 고백한다.
시즌 1 총 16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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