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보정 1화
마크, 티페인, 찰리 XCX가 대중음악을 바꾼 강력한 도구로 진화한 음악의 행복한 우연, ‘로봇의 슬픔’으로 알려진 자동 보정에 관해 얘기한다.
'마크 론슨과 들여다보는 사운드의 세계' - Watch the Sound with Mark Ronson·Apple TV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6화
마크, 티페인, 찰리 XCX가 대중음악을 바꾼 강력한 도구로 진화한 음악의 행복한 우연, ‘로봇의 슬픔’으로 알려진 자동 보정에 관해 얘기한다.
논쟁이 거세진다. 샘플링은 찬사인가? 도둑질인가? 한 가지는 확실하다. 독특해야 한다. 마크와 폴 매카트니, DJ 프리미어가 등장한다.
마크는 에이미 와인하우스와 작업하면서 잔향의 감성적 여정을 시작했다. 이제, 그는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잔향의 무한한 잠재력을 찾아내려 한다.
마크는 신시사이저의 잠재력을 인정했던 혁신가와 다른 분야의 전문가를 돌아보고, 케빈 파커(테임 임팔라)와 함께 신시사이저 소리에 대한 사랑을 공유한다.
‘비트를 줘!’ 마크와 퀘스트러브, 투 숏은 ‘린 드럼’부터 ‘808’까지 힙합 음악을 만드는 기계의 진화 과정을 살펴본다.
마크와 산티골드가 규칙을 깨트리는 저항의 소리, 뒤틀림에 관해 얘기하고, 대중문화를 뒤흔들기 위해 그걸 사용했던 선구자들을 탐구한다.
시즌 1 총 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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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론슨과 들여다보는 사운드의 세계' - Watch the Sound with Mark Ro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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