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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에피소드

불꽃밴드·MBN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10화

시즌 1

S1 · E1 89분

사상 최초! 레전드 밴드의 경연! 물러설 수 없는 7팀의 첫 만남 1화

나

사랑과 평화, 전인권밴드, 이치현과 벗님들, 다섯손가락, 권인하밴드, 부활, 김종서밴드 등 이름만 들어도 감탄을 자아내는 대한민국 최정상 밴드 7팀이 경연을 위해 모였다. 3라운드까지의 경연 후 누적 점수 최하위 팀은 ‘불꽃밴드’를 떠나야 한다. 대면식을 마친 밴드들은 본 경연에 앞서 ′밴드 아이덴티티′를 주제로 첫 평가전을 가진다. 각자 저마다 정체성을 담은 선곡으로 추억과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하지만 순위 발표가 거듭될수록 스튜디오의 분위기는 가라앉는데.

S1 · E2 104분

본격 경쟁 돌입! 레전드 밴드들이 인생곡으로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2화

나

사랑과 평화, 전인권밴드, 이치현과 벗님들, 다섯손가락, 권인하밴드, 부활, 김종서밴드 등 전설의 밴드 7팀이 ‘오늘의 나를 있게 한 노래’를 주제로 대규모 관객 앞에서 첫 경연을 펼친다. 다섯손가락은 1집 ‘새벽기차’를 선곡하며 “무명의 대학생 밴드가 첫 번째로 사랑 받은 곡”이라고 소개한다. 이어 다섯손가락은 “새벽 열차가 들어오는 장면을 찍느라 새벽 3시부터 촬영했다. 열차가 다가오는데도 빠지면 안 됐었다”라며 목숨을 걸고 찍었던 비화를 고백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이 외에도 밴드 7팀이 각자 ‘오늘’을 있게 한 노래의 의미를 밝히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이러한 가운데 한 밴드가 평가단의 기립박수와 ‘앙코르’를 자아낸다. 과연 첫 경연 현장을 뜨겁게 달군 밴드의 정체는 누구일까?

S1 · E3 69분

레전드 밴드X컬래버 싱어! 더 뜨겁게 타오르는 불꽃밴드 무대 3화

나

한자리에 모인 전설의 밴드 7팀이 본격적으로 2라운드 경연에 돌입한다. 2라운드에서는 ‘컬래버레이션’을 주제로 신효범, 소찬휘, 김경호, 정인, 유미, 흰, 이소정 등 대한민국 톱 보컬리스트들과의 합동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청중 심사위원 ‘불꽃 평가단’ 200명의 투표로만 순위가 결정된다. 지난 평가전과 첫 경연에서 1위를 거머쥐었던 사랑과 평화는 “200점 만점 중 188점이 목표”라며 “경연이 끝날 때까지 1위를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힌다. 반면 앞선 두 번의 경연에서 모두 최하위를 기록한 부활은 “모든 팀들이 다 발톱을 갖고 있겠지만, 그걸 언제 드러내는지가 중요하다”며 “순위에 일희일비하지 않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드러낸다

S1 · E4 83분

부활은 부활할 수 있을까? 레전드 밴드들의 벼랑 끝 경연!! 4화

나

김종서밴드, 이치현과 벗님들, 부활이 출격하는 2라운드 컬래버레이션 미션 후반전 결과가 공개되는 한편, 일곱 밴드가 3라운드 ‘노래 뺏기 미션’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진다. 김종서밴드는 레이디스 코드 출신 이소정과 함께, 새롭게 편곡한 김현식의 ‘골목길’ 무대를 선보인다. 이치현과 벗님들은 절절한 고음으로 유명한 유미와 이소라의 ‘제발’을 레게 장르로 편곡해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부활은 폭발적인 샤우팅을 자랑하는 로커 김경호와 컬래버 무대를 꾸민다. 파워풀한 사운드로 무장한 이들은 김태원이 작곡한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선곡한다.

S1 · E5 94분

˝모든 걸 걸었다˝ 과연 불꽃밴드 최초의 탈락 밴드는? 5화

나

대한민국 레전드 일곱 밴드가 펼친 3라운드 ‘노래 뺏기’ 미션의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 밴드들은 저마다 다른 밴드의 노래를 뺏어 부르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동시에,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여 불꽃 평가단의 환호를 자아낸다. 하지만 미션 결과에 따라, 3라운드 합산 누적 득표수 최하위 팀은 ‘불꽃밴드’를 떠나야 해, 경연이 끝난 뒤 현장 분위기는 무겁게 가라앉는다. 늘 순위에 대해 초연한 모습을 보여왔던 전인권도 “기분이 이상하고, 입술이 떨린다”며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탈락 위기인 이치현 또한 “중간 등수만 되어도 좋겠다”며 착잡한 표정을 짓는다.

S1 · E6 77분

더 치열해진 경연! 이치현 눈물 흘린 이유는? 6화

나

사랑과 평화, 전인권밴드, 이치현과 벗님들, 다섯손가락, 부활, 김종서밴드 등 6개 밴드가 ‘스페셜 땡스 투’를 주제로 4라운드 경연에 돌입한다. 미션은 오랜 시간 음악을 하면서 고마웠던 이들에게 무대를 통해 마음을 전하는 것. 이치현은 ‘당신만이’를 선곡해 스타가 되기 전 힘든 시절을 곁에서 함께해 준 아내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MC 배성재가 이치현의 아내가 보낸 손 편지를 낭독하자, 이치현은 “고생을 많이 시켜 미안하다”며 결국 눈물을 터뜨린다. 사랑과 평화는 자신들의 노래인 ‘청바지 아가씨’를 리메이크해 대박을 터뜨린 가수 박상민을 위해 같은 곡을 선택한다. “고마움도 전하고, 우리 노래를 다시 멋있게 불러보겠다”는 포부를 밝힌 이철호는 리듬에 맞춰 춤을 추고, 관객들과 호흡하며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다.

S1 · E7 82분

밴드 역사를 뒤흔들 역대급 무대가 온다! 5라운드 밴드X밴드 컬레버레이션 7화

나

이치현과 벗님들이 ‘스페셜 땡스 투’ 4라운드 경연에서 중간 1위로 우뚝 올라선 가운데, 부활과 김종서밴드가 마지막 순위 경쟁에 뛰어든다. 부활은 3집 ‘사랑할수록’ 발매를 앞두고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세 번째 보컬리스트 故 김재기를 주인공으로 선정하며 가슴 절절한 그리움을 표현한다. 또한 부활은 고인의 30주기를 기념하는 의미로 ‘사랑할수록’ 원곡의 김재기 목소리를 추출해 역사적인 합동 무대를 선사한다. 김종서는 하늘나라로 떠난 팬을 위한 헌정 무대를 준비한다. 김종서는 “무명 밴드 시절 늘 보이던 학생 팬이 있었다. 어느 순간부터 안 보였는데, 나중에 전해 듣기로 (그 팬이) 유명을 달리했다고 하더라”라며 잠시 말을 잇지 못한다. 이어 이 이야기를 모티브로 가사를 의뢰해 탄생한 곡이 ‘대답 없는 너’라는 비화를 밝힌다.

S1 · E8 97분

한국 방송 사상 최초! 밴드 컬래버레이션! 역사에 남을 감동 무대! 8화

나

레전드 밴드 6팀의 ‘밴드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첫 주자로 나선 사랑과 평화와 다섯손가락이 조용필 헌정 무대를 펼쳐 짜릿함을 선사했던 상황. 여기에 이치현과 벗님들, 김종서밴드가 ‘이김밴드’를 결성해 고(故) 김현식 헌정 무대를 꾸민다. 두 밴드는 13명이라는 대인원이 합주에 나서며 난관에 봉착한다. 또한 라틴 성향의 이치현과 벗님들, 록 스타일이 강한 김종서밴드의 색깔을 조율하며 2주간의 치열한 고민 끝에 무대를 완성한다. 전인권밴드와 부활은 ‘전부밴드’로 뭉쳐 한국 록의 아버지 신중현을 기리기로 한다. 특히 전인권밴드의 드럼 신석철은 신중현의 삼남으로 알려져 눈길을 모은다. 아버지에게 바치는 무대에서 신석철은 부담감을 이겨내고 멋진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을까.

S1 · E9 101분

최종 우승을 위한 마지막 관문 파이널 라운드 1차전 1:1 매치! 9화

나

사랑과 평화, 전인권밴드, 이치현과 벗님들, 다섯손가락, 부활, 김종서밴드 등 레전드 밴드 6팀이 파이널 라운드에서 맞붙는다. 파이널 라운드 1차전은 일대일 매치로, 두 팀이 가장 자신 있는 자유곡을 들고 정면 승부를 벌이는 방식이다. 경연 중 획득한 누적 득표수와 파이널 라운드 1차, 2차 득표수까지 합산해 최종 우승 밴드가 탄생한다. 1차전 승리 팀에게는 청중 평가단에게 받은 득표수 외에 50표가 추가로 주어지는 막강한 혜택이 있는 만큼 밴드들 사이에서 날 선 신경전이 벌어진다. 매 경연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해온 사랑과 평화는 “부활이라 (상대팀으로) 택한 게 아니다. 2위를 택한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맞붙는 부활은 “오늘만큼은 저희도 1위를 해야겠다”며 도전장을 내민다.

S1 · E10 116분

최종 우승 밴드 결정전 1위를 향한 마지막 대결! 10화

나

파이널 라운드 2차전에 돌입한 레전드 밴드 6팀이 대망의 마지막 경연을 펼친다. 파이널 라운드 1차전까지의 경연 성적 합산 결과 누적 득표수 1위는 부활이며, 그 뒤를 이어 사랑과 평화, 다섯손가락, 이치현과 벗님들, 전인권밴드, 김종서밴드가 2~6위로 팽팽한 추격전을 벌이고 있는 상황. 2차전에서는 청중 평가단인 ‘불꽃평가단’의 표가 500표로 늘어 막판 뒤집기도 가능하다. 1위와 6위의 표 차이가 100여 표가 채 되지 않기에 하위권 밴드들은 “마지막에 이기면 된다”라며 의욕을 드러낸다. 첫 주자로는 이치현과 벗님들이 나선다. 이치현은 “큰 히트곡 없이 힘들었던 시절, 대학가에서 공연을 하며 팬들에게 사랑받았던 곡”이라며 마지막 경연 곡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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