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 1화
관석과 희동은 신안 앞바다에 가라앉은 보물들을 건져 달라는 제안을 받고 목포로 향한다.
파인: 촌뜨기들·Disney+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11화
관석과 희동은 신안 앞바다에 가라앉은 보물들을 건져 달라는 제안을 받고 목포로 향한다.
관석과 희동 일행은 바닷속 보물선이 침몰한 정확한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수소문한다.
경쟁자 출현으로 상황은 다급해지는데 천 회장이 도자기 매입에 회의적인 입장을 보이자, 관석은 묘안을 강구한다.
판이 커졌다. 대치하던 중 우여곡절 끝에 관석, 희동 일행과 김 교수 측은 공동 도굴 작업에 합의하고, 오야를 선출하고, 배를 띄워 보물선이 가라앉은 지점을 찾아 나선다. 천 회장은 대학 설립을 위한 청탁 목적으로 송 사장을 통해 김 의원에게 도자기를 선물한다.
바다에서 건진 도자기들이 진짜 돈이 되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자 하는 정숙과, 부산에서 사기를 치고 도주한 김 교수를 잡아가기 위한 덕산이 각각 다른 목적으로 목포에 도착한다. 도자기를 살펴본 정숙은 가치를 확신하게 되고, 일행은 도굴 작업을 위한 첫 번째 입수를 시작한다.
머구리 작업만으로는 속도에 한계가 있다. 잠수부들을 고용하자 도자기들이 물속에서 연이어 올라오고, 이로써 처음으로 제대로 된 작업이 이루어지게 된다. 한편, 관석은 천 회장의 은밀한 제안을 받아들이고, 정숙은 신안에서 건진 첫 번째 도자기를 미군 부대 경매에 출품하며 미군들의 확실한 수요를 확인한다.
정숙이 주최한 흥백산업 임직원 연회에서 천 회장에게 변고가 생기고, 정숙은 그 틈을 이용해 회사를 장악하려고 한다. 머구리 호스의 구멍으로 첫 번째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희동과 선자는 가까워지고, 마침내 희동의 입수 차례가 온다.
제각기 욕망을 품은 이들이 신안 앞바다의 해저 유물을 찾아 모여든다. 1977년, 보물선 쟁취를 위한 기만과 배신이 얽힌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제각기 욕망을 품은 이들이 신안 앞바다의 해저 유물을 찾아 모여든다. 1977년, 보물선 쟁취를 위한 기만과 배신이 얽힌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부산 패거리를 이끌고 나타난 김 교수는 도자기들의 행방을 캐묻고, 송 사장을 협박해 뺏은 도자기들을 싣고 부산으로 향하는데, 이들의 뒤를 홍기가 추격한다. 경비를 구하기 위해 서울로 올라온 관석은 정숙이 부탁한 일을 처리하러 가고, 희동은 선자와 함께 무안 창고에 도착한다.
일이 잘못되었음을 직감한 관석이 도자기를 모아 놓은 무안 창고로 달려간다. 김 교수와 부산 패거리들의 배마저 침몰했다는 소식에 정숙은 발악한다. 관석, 희동, 정숙, 그 외 패거리들… 마지막 남은 보물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시즌 1 총 11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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