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01 - 밥만 잘 먹어도 날 사랑해 주는 곳 - 1화
나 채형원, 20년 만에 금호도로 돌아갑니다. 「채씨표류기」 1화 EP.01 - 밥만 잘 먹어도 날 사랑해 주는 곳 - 아등바등 살아도 칭찬 한 마디 듣기 어려웠던 공간에서 내가 밥만 잘 먹어도, 내가 살아만 있어도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있는 공간으로 그곳은 아버지의 고향, 금호도입니다.
채씨표류기·YouTube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14화
나 채형원, 20년 만에 금호도로 돌아갑니다. 「채씨표류기」 1화 EP.01 - 밥만 잘 먹어도 날 사랑해 주는 곳 - 아등바등 살아도 칭찬 한 마디 듣기 어려웠던 공간에서 내가 밥만 잘 먹어도, 내가 살아만 있어도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들이 있는 공간으로 그곳은 아버지의 고향, 금호도입니다.
말씀 중에 죄송합니다. 나 채형원 절대 주당 아닙니다. 「채씨표류기」 2화 EP.02 - 잠시 머무르다 또 날아가거라 - 흘러가버린 시간이 아쉽고 못 다한 말은 넘치지만 마음 속 깊은 어딘가 고이 숨긴 채 네게 손을 흔들어 본다. 이 잠깐의 시간이 또 다시 살아갈 힘이 되어주길 나는 괜찮으니 언제든 다시 오거라
고도로 발달된 우정은 사랑과 구별하기 어렵다. 「채씨표류기」 3화 EP.03 - 내가 잘 버텼다는 증거 - 건네는 마음에 이자가 없고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다정이 느껴지는 사람 계획 없이 떠나도 근사한 추억이 되며 내 삶의 증거가 되어주는 나의 편 나의 자랑
여름의 한가운데에 우리가 있었다. 「채씨표류기」 5화 EP.05 - 나의 연장선 - 혼자였다면 그저 자연스레 잊혀졌을 평범한 장면을 훗날 꺼내볼 수 있는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길 수 있게 해 주는 존재 함께였기에 더할 나위 없었던 우리의 여름
오늘 내가 너희들을 모은 이유는 외로워서다. 「채씨표류기」 6화 EP.06 - 낭만은 어려워 - 낭만은 밥도 먹여주지 않으면서 참으로 귀찮고 번거롭지만 가-끔 아주 가-끔 작은 행복은 떠먹여줍니다 추신. '굳이 굳이' 싶을 때는 하지 마세요
뱉은 말에 책임을 졌더니 추억이 생겼다. 「채씨표류기」 7화 EP.07 - 추억은 식물과 같아서 - 추억은 식물과 같다 어느 쪽이나 싱싱할 때 심어두지 않으면 뿌리박지 못하는 것이니 우리는 싱싱한 젊음 속에서 싱싱한 일들을 남겨놓지 않으면 안 된다. Sainte-Beuve (생트뵈브, 1804 -1869)
토끼상의 새 친구(이)가 나타났다! 효과는 굉장했다! 「채씨표류기」 8화 EP.08 - 눈 떴더니 선배가 된 건에 대하여 - 누군가를 처음 만난다는 건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 낯 하나는 끝내주게 잘 가리는 채 씨와 최 씨의 만남으로 모두를 초대합니다 ^_^
숨이 자꾸 멎는다.. 불가마 향해 걸어간다.. 나 불가마, 불가마, 불가마 해.. 「채씨표류기」 9화 EP.09 - 아름답다는 것은 - 함께일 때 가장 나일 수 있고 내가 누군지 충분히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과 보내는 시간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주문하신 천국 나왔습니다" 「채씨표류기」 10화 EP.10 - 가을, 놓치지 않을 거예요 - 덥지도 춥지도 않은 적당한 온도를 지닌 이 계절, 가을을 닮은 형을 만났습니다
시즌 1 총 14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공유
오프라인 상태예요
최근에 본 페이지는 계속 볼 수 있어요. 변경 사항은 이 기기에 저장되고 연결되면 동기화돼요.
다시 온라인 · 동기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