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을 되찾다 1화
메시의 광팬들 사이에서 마이애미와 LA 갤럭시는 시즌 초반 테스트를 준비한다. 리키 푸츠는 슈퍼스타로서 받는 기대감과 부담감에 대해 털어놓는다.
'온사이드: 메이저 리그 사커' - Onside: Major League Soccer·Apple TV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8화
메시의 광팬들 사이에서 마이애미와 LA 갤럭시는 시즌 초반 테스트를 준비한다. 리키 푸츠는 슈퍼스타로서 받는 기대감과 부담감에 대해 털어놓는다.
오하이오의 두 라이벌이 다시 붙는다. 경기가 가까워지는 가운데 선수들과 코치진은 위험 부담과 투지, 경기장에서 모든 걸 쏟아부을 각오를 얘기한다.
캐번 설리번은 14세에 필라델피아와 계약을 맺는다. 홈그로운 신동이 MLS 역사상 최연소 나이로 데뷔할 날이 다가온다.
2년 차 클럽 세인트루이스 시티는 승리 정신을 쌓아야 한다는 부담감에 억눌린다. 숙명의 라이벌인 스포팅 캔자스시티와의 재경기를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된다.
뉴욕은 누가 장악하는가? 허드슨강 더비 플레이오프로 뉴욕의 주인을 가린다. 뉴욕 레드불스의 떠오르는 스타 존 톨킨은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압박을 느낀다.
계약이 성사되거나 무산되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클럽들은 새로운 인재 발굴에 나선다. 한 달간 이어지는 열기 속에서 선수들이 도착한다.
우승을 차지하기 위해 오랜 시간 달려 온 애틀랜타 유나이티드는 전환점을 맞이한다. 결전의 날, 기적적으로 인터 마이애미와 메시를 상대로 대결이 성사된다.
메시가 탈락하면서 MLS컵을 차지할 팀은 예측할 수 없다. 리키 푸츠가 부상을 당하자 LA 갤럭시는 충격에 빠진 가운데 뉴욕 레드불스와의 결승전을 준비한다.
시즌 1 총 8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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