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1 1화
'남의 일'을 족자에 적어 사무실에 걸어 놓는 특이한 변호사 야스다는 무료 상담소에서 인기 주부 블로거 키리하라와 상담하게 된다. 인터넷상에서 유언비어에 시달리던 키리하라는 거짓 소문을 퍼뜨린 상대와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어차피 남의 일이니까 ~어느 변호사의 본심의 일~·TV Tokyo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8화
'남의 일'을 족자에 적어 사무실에 걸어 놓는 특이한 변호사 야스다는 무료 상담소에서 인기 주부 블로거 키리하라와 상담하게 된다. 인터넷상에서 유언비어에 시달리던 키리하라는 거짓 소문을 퍼뜨린 상대와 맞서기로 결심하는데...
인기 주부 블로거 키리하라의 유언비어 사건을 잘 해결한 야스다 변호사는 새로운 의뢰인을 맞이한다. 바로, 인기 절정 남매 듀오 '누누'에서 작곡가이자 오빠인 리오다. 리오는 누누 남매가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을 한 증거라고 떠도는 영상을 보여주는데...
인기 절정 남매 듀오 '누누'는 허위 사실 유포자와 악플러들과의 전면전을 선고한다. 여론은 순식간에 뒤집히고, 거짓 학폭 영상을 퍼뜨린 사람들은 생각지도 못한 일을 겪게 되는데...
야스다 오사무 법률 사무소에서 일하는 카가미는 '남의 일'이 야스다 변호사의 신조가 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하다가, 단골 카페인 찻집 카시와바라와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는데...
인기 도넛 가게 사장 쿠로카와는 10년 전 있었던 상해 사건이 여전히 인터넷에 기사가 나오는 것을 막고 싶어, 사이버 폭력 대응 전문 변호사 야스다를 찾아간다. 별일 없이 기사들이 삭제되어 가던 중, 생각지도 못한 사건이 발생하는데...
악플러 중학생 유키는 정보 공개 청구가 당할 위기에 처하자, 사이버 폭력 대응 전문인 야스다 변호사를 찾아간다. 하지만 야스다 변호사의 현실적인 조언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새 변호사를 찾아 나서는데...
결국 엄청난 배상금을 물게 된 악플러 중학생 유키와 부모님은 결국 야스다 변호사를 찾아온다. 야스다 변호사의 조언으로 피해자가 있는 야마나시에 사과하러 가게 되고 아들과의 관계에 고민이 많은 유키 아버지에게 카가미는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는데...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던 야스다 오사무 법률 사무소에 갑자기 주문하지도 않은 음식 배달이 오고, 장난 전화가 걸려 온다. 시간이 흐르면 잠잠해질 거라고 믿었던 야스다 변호사 생각과는 달리 사태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카가미 사진까지 인터넷에 올라오게 되는데...
시즌 1 총 8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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