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에 맞서다 1화
20개 구단이 2023/2024 시즌의 첫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세비야 FC가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를 정상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겠다는 목표를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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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개 · 8화
20개 구단이 2023/2024 시즌의 첫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세비야 FC가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를 정상의 자리에서 끌어내리겠다는 목표를 세운다.
FC 바르셀로나가 재정 문제, 과거의 영광에 젖은 답보 상태, 언론의 지나친 관심 등으로 고전하는 가운데, 차비 감독과 선수들은 엘 클라시코를 준비한다.
전혀 다른 운영 철학을 추구하는, 바스크에 연고지를 둔 구단 두 곳. 숙명의 라이벌 레알 소시에다드와 아틀레틱 클루브가 북부 지역의 왕좌를 차지하기 위해 격돌한다.
라리가 ‘겨울 챔피언’의 영예를 거머쥐기 위해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진 시즌 중반. 지로나 FC가 선두권에 진입하며 돌풍의 주역으로 떠오른다.
창단 100주년을 맞은 RC 셀타 데 비고와 비야레알 CF. 그러나 두 클럽은 하위 리그 강등이라는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험난한 시즌을 보내는 중이다.
부상에 시달리면서도 의지는 꺾이지 않는 헤타페 CF와 레알 베티스. 유럽 대회 본선 진출을 노리며 각기 다른 두 가지 플레이 스타일로 승부수를 띄운다.
팜플로나 축구의 정체성은 용기와 패기로 정의할 수 있다. 그래서 치미 아빌라가 시즌 도중 CA 오사수나에서 레알 베티스로 이적하자 팬들은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었다.
라리가 93번째 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한 구단의 우승이 유력해진다. 반면, 하위권 팀들은 2부 리그로 강등되지 않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시즌 1 총 8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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