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1화
결혼생활 20일만에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 된 남편 민수(남성훈)를 6년반이나 돌보던 서지영(정애리)은 점점 지쳐간다. 카피라이터 지영은자신이 맡은 CF가 광고주에게 거절당하자 광고주인 성혁(이정길)을 직접찾아간다. 무엇이 맘에 안드냐며 묻던 지영은 결국 성혁 앞에서 눈물을보인다.
배반의 장미·MBC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2화
결혼생활 20일만에 교통사고를 당해 식물인간 된 남편 민수(남성훈)를 6년반이나 돌보던 서지영(정애리)은 점점 지쳐간다. 카피라이터 지영은자신이 맡은 CF가 광고주에게 거절당하자 광고주인 성혁(이정길)을 직접찾아간다. 무엇이 맘에 안드냐며 묻던 지영은 결국 성혁 앞에서 눈물을보인다.
민수(남성훈)는 유미(김자옥)에게 자신을 떠나 달라고 이야기하고,그럴 수 없다고 유미가 눈물로 사정하지만 민수는 마음을 굳혀버린다.모든 것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떠나게 된 유미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다.경수(정운영)는 은수(강부자)에게 김순영이 죽었다고 이야기하고, 은수는 유미와 민수가 불화로 헤어진 것이라 생각하고 화를 낸다. 한여사(정혜선)는 진세를 지현(정애리)에게 보내주기로 결심하고, 지현은 원일(이순재)에게 감사의 뜻을 표한다. 원일은 진세와 민지(최형선)를함께 성혁(이정길)의 집에서 키우는 것을 제안하고, 지현은 고민하다가성혁에게 자신이 일을 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을 전제로 다시 함께하자고말한다. 민수는 홀로 길을 떠난다.
시즌 1 총 2화
공유
오프라인 상태예요
최근에 본 페이지는 계속 볼 수 있어요. 변경 사항은 이 기기에 저장되고 연결되면 동기화돼요.
다시 온라인 · 동기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