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한입 (はじまりのひとくち) 1화
막 힘들게 과제를 제출한 대학원생 박린이 기숙사 계약이 해약되었단 통보를 받는다. 한편, 하세 타이가는 식당에서 내놓을 새로운 메뉴를 고민한다.
첫입에 반하다·TV Tokyo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10화
막 힘들게 과제를 제출한 대학원생 박린이 기숙사 계약이 해약되었단 통보를 받는다. 한편, 하세 타이가는 식당에서 내놓을 새로운 메뉴를 고민한다.
린이 일본에 한시적으로 머문다는 사실에 동요하는 타이가. 그럼에도 용기를 내서 린에게 만나자고 한다. 하지만 갑자기 걸려 온 전화 한 통이 둘의 수족관 데이트를 방해한다.
연인이 된 타이가와 린이 연락 빈도 때문에 조금씩 갈등을 겪는다. 린의 새집 이사를 돕는 타이가. 중요한 날을 앞두고, 뜻밖의 방문객으로 두 사람의 계획에 차질이 생긴다.
처음으로 갈등을 겪은 후 서로 화해한 린과 타이가. 이후 타이가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다.
옛 인연과 함께 케이터링 행사를 준비하며 타이가는 자신감을 되찾는다. 린은 졸업 후의 진로를 고민한다.
린과 타이가가 온천이 있는 아름다운 곳으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타이가가 예전 여자 친구와 있는 모습을 목격했던 린. 마음속에서는 그 일이 자꾸 잊히지 않는다.
타이가와 린은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서로가 계속 떠오른다. 한편, 이 두 친구를 걱정하는 마스미와 준호는 자신들이 품고 있는 사랑에 대해서도 곰곰이 생각한다.
다시 린과 함께하기로 한 타이가가 린을 타노미에서 열리는 신년 모임에 초대한다. 한편, 아키노리는 수상쩍은 투자 이야기에 귀가 솔깃해진다.
타이가와 린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고 열심히 노력한다. 그러던 중, 불쑥 찾아온 린의 엄마는 비로소 타이가의 존재를 알게 된다.
한국 회사의 취업 제안을 받고 귀국을 결심한 린. 타이가와 함께 둘이 보낸 시간을 되돌아보고,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생각한다.
시즌 1 총 10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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