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무소속 1화
유럽 무대를 향한 한국 축구 유망주 44인의 생존 경쟁이 시작된다. 실력 탐색전부터 자존심이 격돌하는 가운데, 베일에 싸인 무소속 선수의 등장에 모두가 술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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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개 · 10화
유럽 무대를 향한 한국 축구 유망주 44인의 생존 경쟁이 시작된다. 실력 탐색전부터 자존심이 격돌하는 가운데, 베일에 싸인 무소속 선수의 등장에 모두가 술렁인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하는 첫 평가전. 예상치 못한 상대팀의 등장과 압도적인 경기력에 벽을 느끼는 선수들. 하지만 몇몇은 그 벽 앞에서 존재감을 보이는데.
첫 평가전의 베스트 일레븐이 공개되고, 33명은 탈락자 결정전에 내몰린다. 동료가 적이 되고, 승리도 생존을 보장하지 않는 경기 속에 선수들의 운명이 엇갈린다.
첫 탈락의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선수들은 두 번째 평가전에 나선다. 이영표와 베일이 선택한 선수들의 내전 경기. 자존심과 실력을 건 선수들의 정면충돌이 시작된다.
내전의 승패가 결정되고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린다. 탈락 위기의 선수들은 단 한자리의 생존권을 건 개인전에 도전한다. 평가는 없다. 결과만이 생존을 결정지을 뿐.
유럽 무대를 향한 마지막 관문, 한일전. 극한의 긴장 속 일본과의 치열한 격전 끝에, 오직 15인만이 영국으로 향하는 최종 자리를 차지한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15인의 영국 여정이 시작된다. 첫 일정은 토트넘 홋스퍼에서의 특별훈련. 꿈꿔왔던 무대의 무게를 실감하며, 첫 번째 유럽 구단과의 대결을 마주한다.
선덜랜드 AFC를 상대해야 하는 유럽 첫 번째 평가전.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승부가 이어진다. 선수들은 끝까지 버텨내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
유럽 진출의 동기부여가 될 특별한 만남을 가진 뒤, 선수들은 감코진의 날카로운 피드백을 받는다. 특별훈련이 이어지고, 마침내 사우샘프턴 FC와의 마지막 평가전에 나선다.
영국에서의 마지막 평가전, 사우샘프턴 FC와의 경기를 끝으로 넥스트 레전드 선수들의 여정이 마무리된다. 3개월 후, 선덜랜드 AFC에서 하나의 초청장이 날아온다.
시즌 1 총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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