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s Supreme Screen Classic”
아코낭인 사건 이라고도 하는 이 사건은 도쿠가와 막부의 제 5대 쇼군 도쿠가와 쓰나요시가 집권하고 있던 1701년 에도성에서 일어났다. 칙사 접대를 담당한 아코성의 성주 아사노 다쿠미노카미가 의전 담당인 기라 고즈케노스케를 칼로 쳤으나 미처 죽이지 못하였지만, 그날로 할복을 하고, 가옥과 성이 몰수된다. 도쿠가와 막부의 조치에 불만을 지닌 아코성 가신인 오이시 구라노스케 이하 낭인 46, 총 47명이 그 다음해 12월에 기라의 저택을 급습하여 그를 죽인 후, 그 목을 아사노가 묻혀있는 센가쿠지(泉岳寺)로 들고가 복수를 완성하고, 1703년 3월 도쿠가와 막부의 결정에 따라 46명 할복했던 실제 사건을 그린 영화이다.
내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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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127명
Hiroshi Inagaki 감독 · Toshio Yasumi 각본 Akira Ifukube 음악
미국 공개 1963년 10월 3일 · 제작 국가 일본 · 원제 忠臣蔵 花の巻・雪の巻
제작
TOHO
제작
일본
제작 국가
언어
원제
忠臣蔵 花の巻・雪の巻
원어
일본어
작품 속 언어
일본어
공개일
일본 · 1962년 11월 3일
극장 개봉
미국 · 1963년 10월 3일
극장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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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한 다른 영화를 잘 알려진 순으로 모았어요.
충신장 : 47인의 자객 재밌게 봤다면
장르, 주제, 출연진, 제작진이 겹치는 작품이에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