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VS 은행! 좌천당한 한자와의 새로운 하극상이 시작된다 1화
도쿄 중앙은행 은행원으로 활약했던 한자와 나오키. 그러나 오오와다 상무의 부정을 밝히고 규탄한 것이 원인이 되어 자회사 도쿄 센트럴 증권으로 좌천된다. 이리하여 도쿄 센트럴 증권 영업기획부장이 된 한자와. 증권사의 금융 상품 규모는 은행에 다닐 때와는 비교되지 않을 만큼 작았다. 모회사인 은행은 불량 안건을 증권사에 억지로 떠넘기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도쿄 센트럴 증권에 대형 매수 안건 의뢰가 들어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