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베이 가게의 딸 1화
니혼바시 경찰서에 부임한지 얼마 되지 않은 가가 교이치로는 '신참자'형사이다. 그가 부임하자마자 닌교초에서 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죽은 것은 독신 여성 미츠이 미네코(하라다 미에코)이다. 그녀는 최근 니혼바시에 이사온 '신참자'였지만 그녀와 사건 주변에는 이와 관련된 다양한 사람이 있었다. 한장의 명함. 살해된 미네코 아파트 방에 떨어져있는 명함에 적혀져 있는 남자가 혐의자로 부상하였고, 그 남자의 이름은 타쿠라 신이치(카가와 테루유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