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sode 1 1화
키미시마는 상사인 타키가와가 추진하는 기업 매수 계획에 반대 의견을 제시한다. 매수는 보류되었으나 키미시마는 후추에 있는 공장으로 좌천당하고 만다. 게다가 공장으로 출근한 키미시마에게는 또 다른 직함이 주어졌다. 토키와 자동차의 럭비팀 '아스트로즈'의 단장을 맡게 된 것이다. 심지어 아스트로즈는 14억의 적자를 안은데다 성적도 바닥을 밑도는 중이었다. 그러나 물러설 곳이 없는 키미시마는 아스트로즈를 다시 일으켜 세우기로 결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