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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이후 형편없는 일자리를 전전했던 나날들. 알랭은 교도소에서 참담한 과거를 회상한다. 엑시야 대표 도르프만은 회사를 살리기 위해 전대미문의 구조 조정을 계획한다.
신은 나에게 직장을 주어야 했다·A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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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개 · 6화
해고 이후 형편없는 일자리를 전전했던 나날들. 알랭은 교도소에서 참담한 과거를 회상한다. 엑시야 대표 도르프만은 회사를 살리기 위해 전대미문의 구조 조정을 계획한다.
엑시야를 조사하며 충동적인 선택을 이어가는 알랭. 아내의 반대에도 인질극에 대한 결심만은 굳건하다. 그리고 들려온 엑시야의 내부 소식. 알랭의 삶이 다시 한 번 흔들린다
드디어 역할극이 시작되고, 알랭은 엑시야 본사를 제대로 장악한다. 걷잡을 수 없이 격렬해진 현장. 경찰이 사태를 수습한 가운데, 회사는 알랭의 숨은 계획을 알아챈다
교도소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알랭. 그는 딸 뤼시에게 사건의 변호를 맡긴다. 한편 도르프만은 폰타나를 통해 알랭에게 최후의 경고를 전한다. 사라진 자금을 돌려받기 위해.
아군이 생겼다! 여론이 달라지자 회심의 미소를 짓는 알랭. 하지만 이 때문에 외려 일이 더 꼬인다. 뤼시는 공판을 앞두고 좌절하고, 니콜은 알랭에게 비밀을 털어놓는다.
검사 측은 알랭을 가면을 쓴 범죄자로 몰고 가고, 뤼시는 그의 억울함을 피력한다. 이 사건의 진짜 피해자는 누구인가. 마침내 재판이 끝나고, 알랭의 본모습이 드러난다.
시즌 1 총 6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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