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1화
20년째 감독 데뷔작을 꿈꾸며 버텨온 황동만.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인생에 허우적대며, 이미 감독이 된 친구들의 심기를 거스르기 일쑤다. 그러던 어느 날, 변은아를 만나게 된다.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JTBC
전체 에피소드
시즌 1개 · 12화
20년째 감독 데뷔작을 꿈꾸며 버텨온 황동만. 뜻대로 풀리지 않는 인생에 허우적대며, 이미 감독이 된 친구들의 심기를 거스르기 일쑤다. 그러던 어느 날, 변은아를 만나게 된다.
안 그래도 바닥을 치고 있는 동만에게 고혜진이 뼈아픈 소식을 전한다. 한편 직장에서 어려움을 겪는 은아는 상담을 받기로 한다.
동만은 은아와 서서히 가까워진다. 한편, 박경세의 영화는 개봉 직후 평단의 혹평을 받고, 그 과정에서 동만은 경세와 갈등을 빚게 된다.
경세는 동만에게 복수를 결심하고 비열한 수를 쓴다. 한편, 은아는 직장에서 점점 심해지는 동료들의 적대감과 압박에 시달린다.
동료들의 경멸을 더 이상 참지 못한 동만은 경세에게 정면으로 맞선다. 이후 은아와의 관계를 둘러싼 문제를 두고 마재영을 거세게 몰아붙인다.
동만은 은아와의 약속에 늦을까 서둘러 향하지만 뜻밖의 상황을 맞닥뜨린다. 한편, 은아는 전화 한 통을 받고 그 자리에서 굳어 버리고 마는데.
동만과 은아의 유대가 깊어지면서 두 사람은 각자의 대본에 관한 결정을 내린다. 은아와 오정희는 팽팽한 긴장감 속에 서로의 얼굴을 마주한다.
재영이 곧 촬영에 들어간다는 소식을 들은 동만은 질투심에 사로잡힌다. 한편, 은아는 정희와 정면으로 맞서기로 결심한다.
데뷔를 앞두고 두려움에 휩싸인 동만. 그를 위해 은아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응원을 건넨다. 곧, 은아가 몰래 쓴 대본이 관심을 끌기 시작하는데.
어떻게든 노강식을 캐스팅하려는 동만은 직접 발 벗고 나선다. 정희가 자신의 프로젝트에 참여하려 하자, 은아의 불안감은 커져만 간다.
기다리던 캐스팅 소식에 들뜬 동만(구교환). 그러나 곧 주연 배우와 다른 배우가 격렬하게 부딪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정희(배종옥)는 은아(고윤정)에게 적대감의 이유를 추궁한다.
물러서지 않기로 마음먹은 은아(고윤정)는 한층 강해진 모습으로 당당히 맞선다. 한편, 동만(구교환)은 제작 일정 지연에 점점 초조해지는데, 그의 영화는 과연 무사히 세상에 나올 수 있을까?
시즌 1 총 12화
일부 정보는 TheTVDB에서 가져왔어요.
공유
오프라인 상태예요
최근에 본 페이지는 계속 볼 수 있어요. 변경 사항은 이 기기에 저장되고 연결되면 동기화돼요.
다시 온라인 · 동기화 중